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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된 펜타시큐리티 `와플` 전세계 17만 웹사이트 보호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은 웹방화벽 ‘와플(WAPPLES)’이 2015년 4월 25일 출시 10주년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2005년 ‘능동형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게이트웨이 솔루션 제품’이라는 타이틀로 출시된 와플은 지능형 탐지엔진(COCEP)을 기반으로 웹공격을 탐지, 애플리케이션 계층에서 웹을 보호했다.

급격하게 증가하는 해킹 사건들로 인해 웹보안의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었던 당시 상황에서 지능적으로 트래픽을 분석, 공격 위협에 대한 탐지 및 차단을 수행해 빠르게 성장속도를 높였다.

와플은 2015년 1월 기준 누적판매대수 2500대를 돌파했고 전 세계 17만여개 웹사이트를 보호하고 있으며 2011~2014년 국가조달청 누적통계 의한 수주 금액기준 68%의 평균 점유율을 달성했다.

2006년부터 일본, 동남아, 호주 등 세계 각지에 수출을 시작했으며, 미국의 IT시장조사기관인 프로스트앤설리반으로부터 2년 연속 ‘올해의 웹방화벽’을 수상했다.

김덕수 펜타시큐리티 CTO 상무는 “10여년 동안 웹보안 시장을 선도해 온 와플은 시장1위 제품으로서 웹방화벽이 ICT 전반을 아우르는 필수품으로 자리잡도록 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보안분야에 종사하지 않거나, 아직 웹보안을 모르는 사람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웹방화벽을 대중화 시키는 것이 새로운 10년의 목표”라며 “해당 전략의 일환으로 올해 초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형태의 웹방화벽 ‘클라우드브릭(cloudbric)’을 글로벌 런칭했고, IoT 보안기술연구소를 설립하는 등 웹보안 대중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펜타시큐리티는 와플10주년을 맞아 웹방화벽 도입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기사 원문 보기 – 데이터넷 http://www.datanet.co.kr/ 2015. 0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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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글로벌 파트너 행사 한국서 개최

펜타시큐리티(대표 이석우)는 16일~19일까지 4일 간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일본,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UAE 등 6개국 해외 파트너사 대표 및 엔지니어들과 함께 글로벌 세일즈 킥오프를 연다.

이 회사는 주요 수출제품이었던 웹방화벽 와플과 함께 클라우드 기반 웹방화벽(SaaS)인 ‘클라우드브릭’, 오픈소스 기반 데이터 암호화 솔루션 마이디아모 등 새로운 보안솔루션들을 글로벌 파트너사들에게 소개하고, 현지 세일즈 매니저들의 성공사례를 공유한다.

펜타시큐리티는 올해 3번째를 맞이한 이 행사와 함께 글로벌 보안 컨퍼런스 참석, 해외 현지 광고 등 국내 보안 회사 중 가장 적극적으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 왔다. 그 결과 아태 웹방화벽 시장 톱3에 진입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펜타시큐리티 글로벌 사업부 제이슨 유 이사는 “글로벌 브랜딩에 성공한 와플 외에도 인증보안 솔루션 아이사인플러스(ISign+), 데이터암호화 플랫폼 디아모(D’Amo)등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며 “올해 글로벌 사업이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 원문 보기 – ZDNet Korea http://www.zdnet.co.kr 2015. 0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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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웹방화벽 ‘와플’, 외산 제품보다 성능 높아”

미국 ‘톨리그룹’ 테스트 결과…공격 탐지율 외산 75.5%·와플 89.9%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은 미국 성능측정 기관 톨리그룹의 테스트 결과 자사의 ‘와플’이 글로벌 솔루션보다 성능과 탐지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톨리그룹 보고서에서는 TPS, CPS, 오탐율, 공격탐지율, 과부하테스트 등 웹방화벽의 주요 성능을 비교측정한 결과 모든 부분에서 와플이 우수한 결과를 얻었다고 밝히고 있다.

공격탐지율 비교에서 외산 제품이 75.7%의 탐지율을 보인 반면, 와플은 89.9%의 탐지율로 14.2%의 차이를 보여줬다. 오탐율 부분에서는 외산 제품이 29%가 나온 반면, 와플은 4%의 오탐율을 기록했다.

또한 TPS(Transaction Per Second)에서는 와플이 9000 더 높게, CPS(Connection Per Second)부분에서는 와플이 4000이 더 높게 측정됐다. TPS는 1초당 발생하는 트랜잭션의 수이고, CPS는 1초당 동시 수용이 가능한 접속자의 수로 TPS와 CPS가 높을수록 웹방화벽으로 인해 발생하는 속도저하가 거의 없다는 것을 뜻한다.

더불어 과부하 테스트시 성능저하부분에서도 외산 제품이 42.3%의 성능저하를 보인 반면 와플은 14.3%에 그쳤다.

김덕수 펜타시큐리티 CTO는 “웹방화벽은 해킹을 방어하고 개인정보유출 및 웹사이트 위변조를 방지하는 필수 정보보안제품”이라며 “이번 비교테스트 결과는 국내의 웹보안 기술이 세계 시장에서도 월등히 앞서가고 있음을 객관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어서 매우 만족스럽다. 와플은 현재 동남아, 호주, 미국, 아프리카 등 10여개국에 수출되고 있고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 원문 보기 – 데이터넷 http://www.datanet.co.kr/ 2015.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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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웹방화벽 ‘와플’ 일본 클라우드 시장에서 ‘인기’

웹보안 전문기업인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은 자사의 웹방화벽 ‘와플(WAPPLES)’이 클라우드WAF서비스를 일본 시장에서 제공, 호평을 얻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펜타시큐리티는 이미 지난 2012년 12월부터 일본의 소프트뱅크 모바일과 제휴, 클라우드형 웹방화벽을 제공해 왔다.
‘화이트클라우드’ 보안의 핵심 기술인 펜타시큐리티의 와플은 직관적인 유저 인터페이스와 간단한 보안정책 설정, 독자적인 탐지 엔진에 의한 높은 탐지능력 등을 무기로, 일본시장 내 경쟁사들의 웹방화벽들과의 차별화에 성공하며 클라우드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높여 가고 있다.
조석일 펜타시큐리티 부사장은 “일본 시장 특유의 유통구조와 높은 수준의 현지화 요구는 국내 기업들이 일본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 넘어야 할 난관이었다”며 “2007년 일본지사 설립 이후 지속적인 시장분석과 현지화 노력들을 통해 일본의 IT 대기업 소프트뱅크 모바일과 제휴, 일본 클라우드 시장을 공략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웹방화벽 외에도 DB암호화 솔루션 디아모와 통합보안인증솔루션 아이사인플러스 등에 대한 일본내에서의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다. 일본 시장의 성공을 바탕으로 올해 지사를 설립한 미국시장에서도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기사 원문 보기 – 아주 경제 http://www.ajunews.com/2014.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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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2014년 상반기 웹공격 동향 보고서’ 발표

올해 상반기는 지난해 같은기간과 대비 개인정보 유출 시도가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은 ‘2014년 상반기 웹공격 동향 보고서’를 14일 발표했다.반기 별로 발표하고 있는 ‘웹공격 동향 보고서’는 공공기관을 제외하고 탐지로그에 대한 통계정보 제공에 동의한 약 1000여대의 와플로부터 받은 통계정보를 분석한 결과로 작성돼 실제 환경에서 수집된 실제데이터를 통해 웹 보안 위협 동향 및 웹공격 유형에 대해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펜타시큐리티시스템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는 웹사이트의 취약성을 파악한 후 이를 이용하여 정보 유출을 시도하는 웹사이트의 접근제어 취약성 공격이 가장 빈번히 발생했다. 이로부터 최근의 웹공격이 일시적인 웹 서비스 마비 등 단발적인 피해를 목적으로 한 공격이 아닌, 개인정보 유출 및 좀비 PC 양산 등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공격 위주로 시도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펜타시큐리티의 웹방화벽 제품인 WAPPLES의 탐지 룰 별 기준으로 위험도가 ‘높음’ 이상인 공격이, 지난해 29% 에서 46%로 크게 증가한 부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위험도 수준이 ‘높음’ 이상인 공격은, 웹 서버가 완전히 해커의 손에 넘어가거나 대량의 정보유출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수준의 공격을 의미한다. 즉, 대량의 개인정보 유출이나 기밀 정보 유출이라는 치명적인 피해를 야기할 수 있는 공격들이 지난해에 비해서 크게 증가했음을 시사한다.

펜타시큐리티 연구소장 김덕수 상무는 “최근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높은 위험도의 웹공격 시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히고 “웹공격에 의한 보안 사고 위협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웹 보안 솔루션을 적용하는 것은 물론, 대량의 보가 유출되더라도 2차적인 피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암호화를 적용하는 등의 이중, 삼중의 보안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사 원문 보기 – 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 2014. 0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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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웹방화벽 와플 해외 시장서도 두각

말레이시아 10G급 웹방화벽 납품[보안뉴스 정규문] 암호화 및 웹보안 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 www.pentasecurity.com, 이하 펜타시큐리티)은 자사 웹방화벽 와플(WAPPLES)이 말레이시아에서 10G급 모델이 납품되는 등 지난해에 이어 주목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펜타시큐리티 와플은 말레이시아에서 지난해 Johor ICT, 정부 중앙부처, 공립대학교 등 다양한 산업군에 납품되었고, 올해 들어서도 대국민 서비스 공공기관 포털에 납품되는 등 성과가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공공기관 포털의 경우, 대량의 트래픽을 필요로 하는 10G급 웹방화벽 경쟁에서 납품 결정된 것으로 최근 ‘올해의 웹방화벽’ 선정과 Asia-Pacific 웹방화벽 제조사 부문 Champion 등극으로 그 위상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와플에게 또 하나의 희소식이다.

10G급 웹방화벽 도입을 주관한 말레이시아 공공기관 관계자는 “최근 SQL 인젝션이나 XSS 공격을 통한 해킹 시도가 증가하고 있어 OWASP TOP 10 공격에 대한 방어 능력을 기본으로 갖춘 웹방화벽 제품이 필요하였고, 대국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많은 트래픽을 빠르게 처리할 필요가 있어 고성능 10G급 광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웹방화벽을 찾고 있었다. 해당 조건을 만족시키는 웹방화벽은 펜타시큐리티의 와플이 유일하였고, PoC 검증을 통해 최종 선정하게 되었다”고 이유를 밝혔다.

펜타시큐리티 글로벌비즈니스 제이슨 유 이사는 “다양한 산업군에서 레퍼런스가 확보되고 있고, 우수한 성능과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어,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마켓에서 와플의 입지가 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 원문 보기 – 보안뉴스 www.boannews.com/ 2014. 0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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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2014 올해의 웹방화벽’ 부문 수상

프로스트 앤 설리반 선정, 웹방화벽 와플 2년 연속 수상

[보안뉴스 김태형] 암호화 및 웹 보안 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이사/사장 이석우, www.pentasecurity.com, 이하 펜타시큐리티)는 웹방화벽 와플(WAPPLES)이 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전문기관인 프로스트 앤 설리반(Frost & Sullivan)이 수여하는 ‘올해의 웹방화벽’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펜타시큐리티의 웹방화벽 와플은 시장점유율, 매출 및 성장율, 성장전략 및 실행 우수성, 제품과 기술의 혁신성 등의 모든 평가에서 모두 1위로 평가되어 수상하게 되었다.

프로스트 앤 설리반은 “펜타시큐리티의 웹방화벽 와플은 논리분석 엔진의 우수한 성능을 바탕으로 한 압도적인 시장점유율로 웹방화벽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고객만족을 위한 효과적인 조직으로 운영으로 공공 및 민수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파트너사와의 정기적인 세미나와 교육 등을 통해 시장과 고객을 이해하고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점등에서 우수하게 평가 받았다”고 수상 선정 이유를 밝혔다.

펜타시큐리티 조석일 부사장은 “프로스트 앤 설리반의 ‘2014 올해의 웹방화벽’ 수상으로 와플의 우수성이 객관적으로 또 한번 인정받았다.”며 “제품을 연구 개발과 영업 등 모든 임직원이 열심히 뛰어준 덕분이고, 무엇보다도 펜타시큐리티와 제품을 믿어 준 모든 고객분들께 영광을 돌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프로스트 앤 설리반은 글로벌 성장컨설팅 기업(Global Growth Consulting)으로 미국에 본사를 둔 50여년의 역사를 가진 세계적인 글로벌 리서치 컨설팅 전문 기관으로 매년 전 세계 40여개국 지사에서 ICT, 환경, 전자, 에너지, 헬스케어 등 10여개 분야에서 베스트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기사 원문 보기 – www.boannews.com/ 2014. 0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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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된 기술 발판 삼아 아시아 대표 보안 기업으로 성장

암호화·웹보안·SSO 세 축으로 성장 지속 … 원천기술 확보해 사업영역 지속 확장

성숙된 기술 발판 삼아 아시아 대표 보안 기업으로 성장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 www.pentasecurity.com)는
암호화 솔루션 ‘디아모’와 웹방화벽 ‘와플’로 각 시장 1위를 달리는 선도기업이다.
최근에는 국내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와 함께 차량용 통신 암호화 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향후 사물인터넷 시대를 위한 보안 기술을 내놓겠다는 계획을 밝힌다.
전 직원의 절반을 연구진으로 구성할 만큼 기술개발에 막대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을 찾았다.
글 김선애 기자 · iyamm@datanet.co.kr 사진 김구룡 기자 · photoi@naver.com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은 암호화 솔루션 시장과 웹방화벽 시장을 좌우하는 대표적인 보안 솔루션 기업이다.
올해로 출시 10년을 맞는 암호화 솔루션 ‘디아모’는 POS, 금융권 대외연계 시스템 등 특수한 분야를 위한 솔루션으로도 개발, 공급되고 있으며, 암호화 키관리 전용 솔루션도 제공해 기업의 핵심 재산인 개인정보와 중요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웹방화벽 ‘와플’은 내년에 출시 10년을 맞으며, 웹 해킹과 웹 정보 유출, 부정 로그인, 웹사이트 위변조 등 웹 보안 취약성을 노리는 공격에 종합적으로 대응한다.
최근 주력 사업 중 하나로 주목하고 있는 싱글사인온(SSO) 솔루션 ‘아이사인플러스’는 보안과 편리성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보안 시스템으로, BYOD·클라우드와 같은 새로운 IT 환경에서도 시스템에 접근하는 사용자에 대한 안전한 관리와 통제를 제공한다.
DB 암호화, 웹방화벽, SSO라는 세 가지 사업분야는 서로 깊은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정보보안의 가장 핵심이 되는 기술로, 이 분야에서 아시아 1등 보안기업이 되는 것이 펜타시큐리티의 목표다.
펜타시큐리티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인 김덕수 상무는 “지능화되는 공격으로부터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산인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키고, 매우 취약한 보안홀로 꼽히는 웹을 보호해 웹을 통한 지능형 공격을 막아야 한다. 또한 새로운 IT 환경에서 사용 복잡성을 최소화하면서 보안을 강화할 수 있는 강력한 사용자 인증 솔루션이 BYOD·클라우드·사물인터넷(IoT) 환경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된다”며 “디아모, 와플, 아이사인플러스는 앞으로 더욱 중요도가 부각되면서 적용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직원 절반이 연구인력

펜타시큐리티는 국내 IT 기업 중 연구인력의 비중이 매우 높은 기업으로 꼽힌다. 150여명의 인원 중 절반에 가까운 72명이 연구소 인력이다. 고객지원이나 컨설팅 지원을 위한 기술인력을 제외하고 순수하게 기술개발과 기술개발과 신제품 개발에만 매달리는 인원이 50%에 이른다는 것은 다른 IT 기업에서는 따라하기 어려운 조건이다.
이와 함께 대학·대학원, 특성화 고등학교 등과 산학연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보안인력 양성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대학 연구소 및 기업의 연구소와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하면서 국내 IT 기술력을 향상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국내 보안기업들과도 다각도로 협력해 공동 특허를 내고, 실시간 보안위협을 탐지해 정보를 공유하는 시스템도 만들고 있다.
공동연구 사업 중 최근 업계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은 것은 암호화 통신 기술을 차량용 소프트웨어에 적용하는 것이다. 국내 글로벌 자동차 제조기업과 공동연구중인 이 기술은 자동차와 자동차 혹은 자동차와 다른 어떤 사물과의 통신하는 데이터를 암호화하는 것으로, 경량화된 암호화 기술과 키관리 기술이 필수로 요구된다.
펜타시큐리티는 이 기술을 IoT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원천기술로 확대 발전시키고자 한다. IoT 환경에서 통신 암호화는 아주 단순한 센서에서도 암호화 통신이 가능하도록 경량화해야 하고, 단순하지만 강력한 키관리 기술도 필요하다. 또한 원가부담 없이 제작될 수 있어야 한다.
자동차 업계에서 M2M 기술을 이용해 보다 안전한 차량 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와 관련된 기술을 연구하고 있어 IoT 보안 기술은 차량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상용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펜타시큐리티는 원천기술을 확보한 후 다양한 분야에 사용할 수 있도록 다른 산업군의 기업들과도 시범사업을 진행하고자 한다.
김덕수 상무는 “IoT에서는 모든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돼 통신을 하기 때문에 통신암호화는 필수다. 펜타시큐리티의 암호화 기술을 바탕으로 IoT를 위한 원천기술을 확보하면 향후 업계 전반의 성장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새로운 IT 환경 보호하는 기술 개발 매진

SSO 솔루션 ‘아이사인플러스’는 BYOD, 클라우드 환경
에서 필수적인 사용자 인증에 관련된 것으로, 다양한 디바이
스와 업무 시스템에 한번의 로그인으로 모든 IT 시스템을 이
용할 수 있도록 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펜타시큐리티는 2001년 이미 SSO 솔루션을 출시한 바 있
지만, 당시에는 수요가 부족해 활성화되지 못했다. 최근 업무시스템이 복잡해지고 사용하는 단말기의 종류가 많아지면서 SSO 구축 수요가 크게 늘고 있어 최신 기술을 적용해 다시 출시했다.
김덕수 상무는 “업무 시스템에 로그인하는 단말기는 PC, 노트북, 태블릿PC, 스마트폰 등 점점 종류가 많아진다. 또한 업무 시스템도 기존 시스템과 클라우드 시스템, 망분리 환경에서의 인터넷 망 환경 등 사용자 인증을 요구하는 시스템이 다양해지고 있다. 이 때문에 SSO 수요가 증가하는 것”이라며 “아이사인플러스는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4월 나라장터에 등록하는 등 공공시장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영업을 전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현재 펜타시큐리티의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인 암호화와 웹방화벽은 최근 보안위협에 대응할 수 있도록 목적별로 특화된 솔루션을 리패키지해 제공한다. POS 해킹으로 인한 개인정보·금융정보 유출을 막기 위한 POS 암호화 솔루션, 금융권의 대외연계 시스템 암호화 솔루션 등이 대표적으로 꼽힌다.
더불어 오픈소스DBMS의 암호화 솔루션을 무료로 공급하면서 암호화 시장의 저변을 넓히는 작업도 진행중이다. ‘마이디아모’는 MySQL, 마리아DB 등 오픈소스DBMS를 지원하며, 웹사이트에 무료로 공개해 전 세계 누구나 자유롭게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김 상무는 “보안위협이 고도화되고 있는 가운데, 사회 전반의 보안 수준을 높이기 위해 암호화 솔루션을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일종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더불어 전 세계 사용자에게 디아모의 암호화 기술을 소개해 해외 진출 시 인지도를 높이고자 하는 전략도 있다”고 설명했다.
와플은 웹해킹방지시스템으로 확대하면서 다양한 웹 보안 위협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술을 개발하는 한편 시큐어코딩·웹쉘 방지 솔루션 기업 등과 협력해 보다 안전한 웹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한다.
더불어 와플 사용자를 위한 ‘WMP(WAPPLES Manag ement Portal)’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사용자 커뮤니티로 확대해 공격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 WMP를 통해 전 세계에 설치된 와플에 수집된 정보, 사용자가 제공하는 정보 중 유효한 공격패턴과 블랙리스트 IP 정보를 공유하는 와플 그리드를 구축하고 있다.
김 상무는 “펜타시큐리티는 국내 암호화, 웹방화벽 시장 1위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신기술을 개발하고 그 가치를 고객과 사회에 돌리고자 한다. 일시적으로 유행하는 단품 솔루션을 급조해 공급하면서 시장을 왜곡하는 행태는 지양하고, 완성도 높은 제품을 개발해 고객들이 진화하는 보안위협을 선제방어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

새로운 IT 환경 보호하는 기술 개발 매진

펜타시큐리티가 기술개발에 매진하는 것은 태생적으로 기술 중심적인 사람들이 모여서 설립했기 때문이다. 펜타시큐리티는 1997년 설립당시 포항공과대학교와 산학연 정보보안 기술 연구 협력을 맺고 PKI 솔루션, 침입탐지시스템 등을 개발해왔다.
2004년 DB 통합보안 솔루션 ‘디아모’를 출시한데 이어 2005년 ‘와플’을 출시하면서 본격적으로 상용 보안 솔루션 사업을 진행했다. 커스터마이징을 최소화하고 패키지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암호화와 웹방화벽 분야 1위 기업으로 성장시켰다고 자평한다.
펜타시큐리티는 기술중심적인 기업이지만, 인재채용 기준을 기술력으로 정하지는 않았다. 조석일 펜타시큐리티 부사장은 “인력을 채용할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이 인성이다.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은 3~5년 정도 지나면 거의 숙련된다. 이후에는 고객에게 가치를 줄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며, 올바른 인성을 갖춘 사람이 결국은 오랫동안 좋은 기술을 연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 부사장은 “전 세계에서 보안 소프트웨어를 상용화한 국가는 미국, 이스라엘 정도이며, 러시아와 동유럽에서 백신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이 있다. 우리나라는 수많은 보안 솔루션 기업이 있으며,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을 가진 기업도 있다. 펜타시큐리티가 그 중 하나인 것으로 자부하고 있으며, 아시아 보안업계 1위 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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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웹방화벽 와플 글로벌시장서 성과 본격화

인도네시아 최대기업과 말레이시아에 최고 성능 제품 납품

[보안뉴스 정규문] 암호화 및 웹보안 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 www.pentasecurity.com, 이하 펜타시큐리티)는 자사 웹방화벽 와플(WAPPLES)을 2014년 1분기에 인도네시아 최대 기업집단인 아스트라 그룹 본사에 납품하였고, 말레이시아에 10G급 제품 납품을 위한 POC를 진행하고 있는 등 주목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아스트라는 인도네시아 최대 기업집단으로 180,000여명의 직원과 160여개의 자회사를 거느린 거대 기업이다. 아스트라 International은 기업 소개 웹 페이지 등 여러 웹 사이트들을 운영중에 있었고 이 웹사이트들은 공격 위협에 노출되어 있어 웹방화벽 도입을 고려하고 있었다. 아스트라 International의 사내 전산망은 복잡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고, 여러 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서 대용량의 웹 트래픽을 무리 없이 처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찾고 있었고, 다양한 웹방화벽을 비교 검토 후에 와플을 최종 선정하였다.

아스트라 관계자는 “와플 도입 후 주기적인 관리나 업데이트 없이도 효과적으로 웹사이트에 대한 공격을 차단하게 되었으며, 대용량 웹 트래픽 처리가 가능하여 웹방화벽 도입으로 인한 성능 저하 또한 없다”고 말하고 “본사를 시작으로, 전 계열사에 와플을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펜타시큐리티 글로벌비즈니스 제이슨 유 이사는 “내부 네트워크에 10g 광케이블을 사용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공공기관 포털에 10G급 장비로 POC를 진행 중이다. 10G 인터페이스 LACP(Link Aggregation Control Protocol)를 지원하고 우수한 성능과 안정성을 가진 웹방화벽으로 평가되고 있어 납품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boannews.com/ 2014. 0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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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웹방화벽 WAPPLES 전년동기 대비 20% 증가

웹 통한 정보유출 해킹 사고 증가에 따라 고객층 다양화[보안뉴스 정규문] 암호화 및 웹보안 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 www.pentasecurity.com, 이하 펜타시큐리티)는 자사 웹방화벽 와플(WAPPLES)의 2014년 1분기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20% 이상 성장을 보였다고 밝혔다.

지난해 ‘320 해킹대란’과 ‘625 해킹공격’등 주요 해킹 사고와 연이어 발생하는 정보유출 해킹 사고가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을 악용한 공격으로 알려지면서 웹방화벽에 대한 관심과 도입이 증가하고 있다. 그동안 웹방화벽은 주로 공공기관, 엔터프라이즈 그리고 최근에는 금융권에서의 도입이 웹방화벽 시장을 주도해 왔었다.

웹 공격 방법이 다양해지고 예전과 비교해 대중화되면서 웹 공격 시도가 증가, 고객층이 다양화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간 누적 국내 웹방화벽 조달 점유율 61%를 차지하고 있는 와플은 SMB 시장에서도 제일순위 도입 대상이 되고 있다.

펜타시큐리티 조석일 부사장은 “연이은 해킹 사고로 인해 기업에서 정보보안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웹방화벽에 대한 구매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제조, 게임, 서비스, 호스팅 업체를 포함한 SMB에서도 정보보안 인식이 강화되면서 보안에 대한 자발적인 강화 움직임이 회사 규모에 관계없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하며, “하반기에도 와플은 SMB 시장에서의 고객층 확대와 클라우드 웹방화벽에서의 고객증가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boannews.com/ 2014. 04.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