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 파트너데이

펜타시큐리티, ‘웹방화벽 WAPPLES 파트너스 데이’ 개최

펜타시큐리티, ‘웹방화벽 WAPPLES 파트너스 데이’ 개최

 

정보보안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은 웹방화벽 ‘WAPPLES’의 유통, 판매, 기술지원 협력사를 초청해 파트너스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펜타시큐리티] 파트너데이

<펜타시큐리티 ‘WAPPLES 파트너스 데이’ 모습>

 

펜타시큐리티는 지능형 웹방화벽 ‘WAPPLES(와플)’을 필두로 소프트웨어형 웹방화벽 ‘WAPPLES SA’ 등 제품 라인업을 소개하고, 신규 5.0 버전에 추가된 기능과 2019년 제품 로드맵 등 사업정보를 협력사들과 공유했다.

 

‘WAPPLES’은 지능형 탐지엔진 ‘COCEP’을 탑재해 신종 공격에도 대응 가능하며, 미국 성능측정기관 톨리그룹(Tolly Group) 테스트를 통해 TPS, CPS, 오탐률 등 주요성능이 경쟁제품 대비 월등함을 인정받았다. 최근 10대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OWASP TOP 10)에 대한 보안정책을 강화하고, 자동화 툴에 의한 부정접근 방지 기능을 추가하는 등 보안성을 한층 더 높였다. 신 버전 ‘WAPPLES 5.0’은 머신러닝 기반 자가진단 기능을 탑재하고, 설정 및 로그 DB 관리 이분화, 백업과 복구 등 기능 업그레이드를 통해 안정성을 강화했다.

 

펜타시큐리티 남경문 기획실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WAPPLES’ 라인업, 신기능, 로드맵 등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파트너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했다. 앞으로도 협력사들과의 지속적 소통을 바탕으로 보다 향상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라고 말했다.

 

WAPPLES 5.0

펜타시큐리티, 웹방화벽 ‘WAPPLES’ v5.0 업그레이드

펜타시큐리티, 웹방화벽 ‘WAPPLES’ v5.0 업그레이드

 

IoT∙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보안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웹방화벽 ‘WAPPLES (와플)’ v5.0 출시를 발표하고 신규 장비 라인업을 선보였다.

 WAPPLES 5.0

<펜타시큐리티의 웹방화벽 WAPPLES>

 

펜타시큐리티의 ‘WAPPLES’은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에 특화된 웹방화벽(WAF)으로서 전반적 웹 공격에 대응하고 정보 유출, 부정 로그인, 웹사이트 위변조 방지 기능을 제공한다. 자체 개발한 지능형 탐지 엔진 ‘COCEPTM’을 탑재함으로서 아직 알려지지 않은 신종 공격에 대한 대응이 가능하며, 논리적 판단 방식이므로 미탐 및 오탐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WAPPLES’은 국내 시장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시장 점유율 1위 제품이다.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WAPPLES’ v5.0은 룰과 예외 처리 기능을 개선해 WAF의 기본인 탐지 기능을 강화하고, 자동화 툴에 의한 부정 접근 방지 기능을 통해 보안성을 강화했다. 또한 설정 및 로그 DB 관리 이분화, 백업과 복구 기능 등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안정성을 강화하고, UI 개선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더 높였다. 그리고 신규 H/W 출시를 통해 전체 라인업 모델의 성능이 향상되었다.

펜타시큐리티 남경문 기획실장은 “실제 현장의 고객 니즈를 적극 반영해 보안성과 성능 그리고 안정성을 모두 높였고, 고객 상황에 따라 보다 안정적으로 WAF 하드웨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전체 제품 라인업 구성을 최적화했다. 앞으로도 시장 1위 타이틀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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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링크, 시총 상위 2개 코인 국내 독점 상장…가상화폐거래소 11월 오픈

코인링크, 시총 상위 2개 코인 국내 독점 상장…가상화폐거래소 11월 오픈

 

포스링크는 자회사 써트온(대표 김승기, 박경옥)이 운영하고 있는 가상화폐거래소 코인링크를 11월 중에 그랜드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와함께 현재 시가총액기준 상위 20위 이상인 2개 이상의 코인을 국내 독점상장, 재단과 함께 국내 밋업(Meet-up)행사 및 에어드롭(AirDrop) 등 공동마케팅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써트온은 베타서비스 기간 동안 보안관제 기업 SK인포섹과 웹방화벽 기업 펜타시큐리티 등 보안 전문기업들과 파트너쉽을 맺고, 가상화폐거래소 최초로 암호화폐 키 관리를 위한 HSM장비 도입, KYC(고객 신분확인, Know Your Customer) 인증기반의 가상계좌 연동 등 보안강화에 다양한 솔루션을 구축했다.

김병진 써트온 부사장은 “코인링크는 현재 베타서비스 오픈을 통해 시스템안정성과 보안강화에 다양한 솔루션을 구축하고 있으며, 특히 가상화폐거래소는 고객의 자산을 보관하고, 이일 수천억의 금융자산이 거래되는 시스템으로 보안에 취약한 가상화폐거래소는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도태될 수 밖에 없다”라며, “SK인포섹과 펜타시큐리티의 보안관제 및 웹보안과 데이터 암호화, HSM을 이용한 키 관리, KYC인증 가상계좌 등 업계최고 수준의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 원문 보기 – 베타뉴스 http://www.betanews.net/article/759422#csidx72bdaa2a5390db7b88fb1ac8cf79b9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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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가상화폐거래소 ‘코인링크’에 웹방화벽 와플 제공

펜타시큐리티, 가상화폐거래소 ‘코인링크’에 웹방화벽 와플 제공

해킹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는 가상화폐거래소에 웹방화벽은 필수 요소
와플 통해 금융권 수준의 웹 보안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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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링크>

IoT∙클라우드∙기업 정보보안 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 (사장 이석우 www.pentasecurity.co.kr 이하 펜타시큐리티)가 블록체인플랫폼 전문기업 써트온(대표 김승기 박경옥 www.coinlink.co.kr)의 가상화폐거래소 ‘코인링크’에 웹방화벽 ‘와플(WAPPLES)’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펜타시큐리티는 블록체인플랫폼 전문기업 써트온이 운영하는 가상화폐거래소 ‘코인링크’에 지능형 웹방화벽 와플(WAPPLES)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코인링크에서는 개인정보 유출 및 해킹 위협 없이 보다 안정적인 가상화폐 거래가 가능해졌다.

써트온은 지난 9월 가상화폐거래소 ‘코인링크’를 개소했다. 국내에서 운영 중인 대부분의 가상화폐거래소는 규모가 작고 보안성이 취약한 곳이 많은 것에 반해, 코인링크는 보안관제기업과의 업무 협약을 진행하는 등 유저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거래소를 구축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국내 및 아시아∙태평양 1위 웹방화벽인 펜타시큐리티의 와플은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개발한 지능형 논리 분석 엔진(COCEP)을 탑재하여 알려지지 않은 공격까지 차단하고 정확한 탐지 수행을 통해 낮은 오탐률을 보장한다는 특장점이 있다. 더불어 총 26개 보안 정책이 공격 자체의 특성을 파악하여 대응하기 때문에 오탐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하루에 수천억원까지 거래되는 가상화폐거래소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

서트온 담당자는 “보안에 투자를 하지 않는 가상화폐거래소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도태될 수밖에 없다” 라며 “오랫동안 웹방화벽 시장에서 1위를 유지해 온 펜타시큐리티의 와플을 코인링크에 도입하게 되어 매우 든든하다.” 라고 밝혔다.

펜타시큐리티 기획실장 김덕수 전무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많은 가상화폐 거래소가 해킹 범죄의 대상이 되고 있다. 금융권만큼 높은 수준의 보안이 가장 필수적인 곳이다” 라며 “많은 가상화폐거래소들이 펜타시큐리티의 금융권 수주 레퍼런스 기반해 웹 보안과 데이터 암호를 적용한다면 고객들은 정보 유출 및 자산 손실에 대한 우려 없이 안전한 거래 환경을 확보할 수 있다.” 라고 밝혔다.

AWS웨비나

펜타시큐리티, ‘클라우드 보안 특집 웨비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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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하 펜타시큐리티)은 오는 29일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함께 클라우드 보안 특집 웨비나(웹 세미나)를 진행한다.

‘클라우드 도입과 활용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다양한 보안’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달 웨비나에서 펜타시큐리티는 AWS 기술파트너 자격으로 참여한다.

펜타시큐리티는 ‘AWS 환경에서의 웹방화벽과 암호플랫폼 적용’이란 주제로 클라우드 환경에서 웹방화벽과 암호플랫폼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AWS 클라우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펜타시큐리티의 보안 아키텍쳐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펜타시큐리티는 현재 웹방화벽 ‘와플(WAPPLES)’, 암호플랫폼 ‘디아모 (D’Amo)’를 고객사에 제공하고 있다.

강연은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마지막에 준비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자유로운 문의가 가능하다.

김덕수 펜타시큐리티 전무는 “클라우드 보안에서 필요한 요소와 도입 방법이 무엇인지 질문하는 고객들이 많다”며 “이번 웨비나를 통해 클라우드 보안에 필수적인 핵심 요소를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AWS 월간 웨비나 시리즈는 AWS가 진행하는 온라인 세미나로, AWS 클라우드의 기초적 개념부터 이를 활용하는 심화 기술까지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기사 원문 보기 – 아이뉴스24 http://news.inews24.com 2016. 09.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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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싱가포르 ‘CWC 포럼 2016’ 참가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은 지난달 22일 싱가포르 사이버 보안 기업 콴(Quann)이 주최한 사이버 와치 센터(CWC) 포럼에 한국 기업 중 유일하게 참가했다고 5일 발표했다.

지난 2007년 싱가포르에 설립된 CWC는 사이버 위협을 모니터하며, 사이버 공격 관련 공지, 예방·방지 기법 등을 제안하는 조직이다. CWC 포럼은 정부 IT컨설턴트들을 대상으로 최신 보안 기술을 공유하는 행사로, 싱가포르 정부기관 담당자는 이 행사에서 보안업체들과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CWC 포럼 2016에서 펜타시큐리티는 아시아 태평양 시장점유율 1위 웹방화벽인 와플(WAPPLES)을 전시했다. 와플은 지능형탐지엔진을 활용해 시그니처 업데이트가 필요하지 않고, 오탐률이 낮다는 설명. 펜타시큐리티는 이번 CWC 포럼 현장에서 방문자들에게 와플의 데모 시연을 진행했다.

김덕수 펜타시큐리티 전무는 “이번 CWC 포럼 행사를 통해 해외 정부기관 및 다양한 기업들이 어떤 방식으로 협력해 보안기술 연구, 개발하는지 확인 할 수 있었다”면서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펜타시큐리티가 세계적인 보안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글로벌 사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원문 보기 – 아이뉴스24 http://news.inews24.com/news/index.php 2016. 08. 05]

Cloudbric

펜타시큐리티시스템, 웹 방화벽 `와플` 바탕 중기·소상공인에 최적화

웹해킹서비스 클라우드브릭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이 선보인 클라우드 기반 웹해킹 차단 서비스 클라우드브릭(Cloudbric)이 해외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클라우드브릭은 펜타시큐리티의 지능형 웹방화벽 와플(WAPPLES)의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서비스형태의 웹해킹 차단 서비스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위해 개발해 선보였다.

IT보안기술 연구개발 19년째를 맞은 펜타시큐리티는 대부분의 중소기업이 웹공격을 제대로 방어하기 위한 제품을 구입에 쓸 예산과 자원이 부족해 보안에 취약하다는 사실에 기초해 월 정액 방식의 클라우드브릭을 출시했다.

이러한 서비스 운영방식은 국내뿐 아니라 스타트업과 개인 사업자들의 활동이 활발한 유럽·북미에서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들은 대부분 보안 전문 기업이 아닌 호스팅, CDN 등 웹서비스 기업이 제공하는 오픈소스 솔루션 기반의 서비스이기 때문에 차단 수준이 낮거나, 웹사이트 속도 저하 등 여러 가지 오류가 많이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기 때문이다.

이와 더불어 해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해 클라우드브릭의 우수성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노력도 진행 중이다. 지난해 ‘국제 사이버 보안 인식의 달(NCSAM)’ 홍보대사 선정을 비롯 올해 진행한 전국소기업주간(National Small Business Week; NSBW) 공식 스폰서를 통해 미국 고객을 대상으로 보안 대중화 캠페인을 펼쳤으며, 지난 3~4월에는 독일과 영국에서 열린 호스팅·클라우드 엑스포에 참가해 유럽 호스팅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맺었다. 6월에는 영국에서 열린 SC 어워즈 유럽 2016의 ‘최고의 중소기업 보안 솔루션(Best SME Security Solution)’ 부문 수상을 하기도 했다.

김덕수 펜타시큐리티 기획실장은 “AWS를 기반으로 운영하여 인프라 간 호환이 높다는 장점도 해외 고객들이 꾸준히 증가하는 이유 중 하나로, AWS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국내에서도 긍정적인 성장을 이룰 것으로 예상” 이라고 밝혔다.

[기사 원문 보기 –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 2016. 06. 24]

SC Magazine Awards Europe

펜타시큐리티 클라우드브릭, 유럽 SC Awards 2016 수상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 이하 펜타시큐리티)의 자사 클라우드 기반 웹해킹 차단서비스 클라우드브릭(Cloudbric)이 지난 7일 정보보안 산업 분야에서 리더십을 선보이고 있는 기업에 상을 수여하는 SC Awards Europe 2016(이하 SC어워드)의 최고의 중소기업 보안 솔루션(Best SME Security Solution)’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SC어워드는 정보보안 산업 분야의 최신 뉴스, 리서치 자료, 분석 정보를 제공하는 SC Magazine UK에서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매년 혁신적인 보안 기술을 보유한 전문가나 개발업체, 공급업체를 수상자로 선정해 왔다. SC어워드의 최종 수상자는 정보보안 산업에서 오랜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갖춘 심사위원의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클라우드브릭은 지난 5월 ‘최고의 중소기업 보안솔루션’ 부문 최종 후보로 선정됐으며, 7일 런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소포스(Sophos), 바라쿠다(Barracuda) 등과 같은 글로벌 기업들을 제치고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토니 모르빈(Tony Morbin) SC매거진의 편집장은 “글로벌 보안 기업들을 제치고 대한민국의 기업이 수상했다는 것은 대단히 의미 있는 일이다. 클라우드브릭은 중소사업자들을 위한 보안 서비스로서 이들의 전반적인 보안 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에 기여했기 때문에 이 상을 받기에 충분하다”라고 언급했다.

클라우드브릭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위해 개발된 클라우드 기반의 웹해킹 차단 서비스로, 약 19년 동안 축적된 펜타시큐리티의 IT보안기술을 기반으로 중소사업자들을 위해 엔터프라이즈급의 보안 서비스를 월정액 서비스 방식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수준 높은 보안 서비스와 더불어 사용이 간편하기 때문에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의 소규모 온라인 사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펜타시큐리티 기획실장 김덕수 전무는 “지난 3월 미국 Cyber Defense Magazine Awards에서 자사의 웹방화벽 WAPPLES(와플)과 오픈소스 암호화 솔루션인 MyDiamo(마이디아모)가 수상한 것에 이어 올해 계속되는 해외에서의 수상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특히 전 세계적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보안 서비스가 상용화됨에 따라, 펜타시큐리티만이 가진 높은 수준의 보안 기술로 해외 시장에서 클라우드브릭의 입지를 다져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사 원문 보기 – 아이티데일리 http://www.itdaily.kr/news 2016. 06.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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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도 풀지 못하는 펜타시큐리티의 보안 기술

앞선 암호화 기술로 웹보안을 완성하는, 펜타시큐리티

펜타시큐리티는 암호 기술에 기반을 둔 정보보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입니다. 1997년 창립 이후 국내외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 등 보안 전쟁 최전선에서 쌓아 온 고도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암호플랫폼, 웹보안, 통합 인증보안 등 정보보안 제반 분야 시장점유 1위를 고수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웹방화벽 WAPPLES은 아시아 태평양 시장점유율 1위의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인공지능도 풀지 못하는, 펜타시큐리티의 보안 기술

안전한 데이터 관리를 위하여, 그리고 강력한 웹보안을 위해 암호화 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는 빠르게 변화하는 웹 환경에 최적화된 강력한 암호 플랫폼 기술로 고객의 소중한 데이터를 완벽하게 지키겠습니다. 더불어, 서로 믿고 소통하고 교류하고 공유하는 열린 사회를 이루기 위한 [신뢰]를 안정망으로서, 기업과 기관의 보다 자유로운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보유한 인재와 기술을 헌신할 것입니다.

암호 플랫폼 1위, 웹방화벽 시장 1위 기업 – 펜타시큐리티

D’Amo란?

 

D’Amo는 2004년에 개발되어 10년간 약 1,800여 고객환경을 지원한 시장점유율 1위의 암호 플랫폼입니다.
다양한 고객의 환경에서 적용가능하며 국내 최고수준의 암호화 성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WAPPLES 이란?

 

웹방화벽 WAPPLES은,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개발한 지능형 논리 분석 엔진(COCEP)을 탑재하여 알려지지 않은 공격까지 차단하고, 정확한 탐지 수행을 통해 낮은 오탐률을 보장하며, 쉬운 보안 설정과 운영 편리성까지 갖춘 제품입니다.

 

펜타시큐리티 제품 문의

메일 문의 : skim@pentasecurity.com / 전화 문의 : 02-2125-6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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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美 정보보안 언론사 CDM 어워드 수상

북미 시장 진출 적극 전개 예정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 이하 펜타시큐리티)은 자사 웹방화벽 ‘와플’과 오픈소스 암호화 솔루션 ‘마이디아모’가 CDM(Cyber Defense Magazine)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CDM은 미국 대표 정보보안 매거진으로 북미 지역 보안정보를 주로 다루고 있으며, 2016년 RSA 콘퍼런스의 파트너 기관이다.

CDM 측은 펜타시큐리티를 와플을 공급하는 ‘2016년 웹보안 솔루션 분야에서 가장 이름을 알린 기업’으로 선정했으며, 마이디아모를 ‘2016년 CDM 에디터가 선정한 데이터유출방지 솔루션’으로 선정했다. 이에 대한 시상은 지난 2월 29일부터 3월 4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된 2016 RSA 콘퍼런스에서 진행됐다.

2013년에 시작된 CDM 어워드는 CISSP(국제공인정보시스템전문가), CEH(국제공인윤리적해커자격증)를 보유한 전문가와 국토안보부(DHS) 직원들이 심사하는 것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심사위원들은 약 두 달간 후보 제품들의 기술 수준과 시장성을 면밀히 검토한 후 시상한다.

CDM 편집장 피에르루이지 파가니니는 “그동안 미국 보안 시장에서는 한국 기업의 기술력에 대한 선입견이 존재해 한국 기업들의 시장 진출이 어려웠다. 하지만 한국 기업인 펜타시큐리티는 이번 CDM 어워드 수상을 통해 기술적 우수성을 입증했기 때문에, 앞으로 미국 내에서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확대한다면, 최고의 정보보안 솔루션으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이번 CDM 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된 웹방화벽 와플은 지능형 탐지엔진(COCEP)을 기반으로 수준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아시아·태평양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한 제품이다. 또한 클라우드 웹방화벽 솔루션인 와플 클라우드와 클라우드브릭은 기존 와플의 성능을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시켜 차별화된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이디아모는 미국 및 일본에서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는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암호화 솔루션으로 MySQL, MariaDB, PerconaDB를 지원하는 엔진레벨 암호화 솔루션이다. 2013년부터 현재까지 2,000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암호화의 선두주자로 인정받고 있다.

펜타시큐리티 김덕수 전무는 “미국은 전 세계 해킹 사고의 50% 차지하는 해킹 사고 최다 지역이기 때문에, 정보보안에 대해서 높은 기술력을 요구하는 국가”라며, “미국 대표 정보보안 매거진인 CDM 어워드 수상을 통해 시장 진입 장벽이 높은 미국 시장에서 와플과 마이디아모의 우수한 기술 수준을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 입증 받은 기술력을 토대로 현재 미국 보안 시장에 최적화된 제품을 준비 중에 있으며, 향후 북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기사 원문 보기 – 아이티데일리 http://www.itdaily.kr// 2016. 03.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