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 파트너데이

펜타시큐리티, ‘웹방화벽 WAPPLES 파트너스 데이’ 개최

펜타시큐리티, ‘웹방화벽 WAPPLES 파트너스 데이’ 개최

 

정보보안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은 웹방화벽 ‘WAPPLES’의 유통, 판매, 기술지원 협력사를 초청해 파트너스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펜타시큐리티] 파트너데이

<펜타시큐리티 ‘WAPPLES 파트너스 데이’ 모습>

 

펜타시큐리티는 지능형 웹방화벽 ‘WAPPLES(와플)’을 필두로 소프트웨어형 웹방화벽 ‘WAPPLES SA’ 등 제품 라인업을 소개하고, 신규 5.0 버전에 추가된 기능과 2019년 제품 로드맵 등 사업정보를 협력사들과 공유했다.

 

‘WAPPLES’은 지능형 탐지엔진 ‘COCEP’을 탑재해 신종 공격에도 대응 가능하며, 미국 성능측정기관 톨리그룹(Tolly Group) 테스트를 통해 TPS, CPS, 오탐률 등 주요성능이 경쟁제품 대비 월등함을 인정받았다. 최근 10대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OWASP TOP 10)에 대한 보안정책을 강화하고, 자동화 툴에 의한 부정접근 방지 기능을 추가하는 등 보안성을 한층 더 높였다. 신 버전 ‘WAPPLES 5.0’은 머신러닝 기반 자가진단 기능을 탑재하고, 설정 및 로그 DB 관리 이분화, 백업과 복구 등 기능 업그레이드를 통해 안정성을 강화했다.

 

펜타시큐리티 남경문 기획실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WAPPLES’ 라인업, 신기능, 로드맵 등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파트너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했다. 앞으로도 협력사들과의 지속적 소통을 바탕으로 보다 향상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라고 말했다.

 

[펜타시큐리티] OmniAir plugfest

펜타시큐리티, 미국에서 자율주행 차량 보안 기술 연동 선보여

펜타시큐리티, 미국에서 자율주행 차량 보안 기술 연동 선보여

 

정보보안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은 미국 텍사스에서 개최된 ‘OmniAir Plugfest’에 참가해 자율주행 차량 전용 인증서 솔루션 ‘AutoCrypt PKI’를 시연하고 적합성과 성능을 검증했다.

 

[펜타시큐리티] OmniAir plugfest

<‘OmniAir Plugfest’의 자동차보안 세션>

 

‘OmniAir Plugfest’는 자율주행, ITS 등 차세대 도로교통의 핵심기술인 V2X(Vehicle to Everything)를 위해 통신 단말기와 인프라 간 상호 적합성 및 성능을 시험하는 행사로, 전세계 V2X 기업과 차량제조사, 부품사들이 참가해 V2X 호환성을 상호 테스트한다. 펜타시큐리티는 ‘OmniAir Plugfest’에서 안전한 V2X 통신을 위해 자사의 자동차 전용 인증서 발급 및 관리 시스템인 ‘AutoCrypt PKI’를 활용, 다수의 단말 및 인프라 간 연동 시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펜타시큐리티의 ‘AutoCrypt PKI’는 국제 표준에서 요구하는 차량용 인증서들을 발급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안전한 V2X 통신 환경을 구축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익명화 기술이 탑재되어 개인정보 유출을 근본적으로 차단한다. 펜타시큐리티는 OmniAir 워킹그룹에서 SCMS(차량용 PKI 시스템) 테스트 시나리오 작성 및 프로세스 표준화 작업을 진행하고 다수 국내 C-ITS 실증 사업에 참여하는 등 안전한 V2X 환경 구축을 위한 국내외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펜타시큐리티 IoT융합보안연구소장 김의석 상무는 “최근 V2X 통신은 안전한 자율주행을 위한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OmniAir Plugfest’ 행사를 통해 전세계 다양한 환경에서의 상호운용성을 실증하고 해외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시간이었다. 안전한 차세대 교통환경 구축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펜타시큐리티] ASOCIO ICT 우수기업상 수상

펜타시큐리티, ‘ASOCIO ICT 우수기업상’ 수상

펜타시큐리티, ‘ASOCIO ICT 우수기업상’ 수상

 

정보보안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11월 8일 일본에서 개최된 ‘ASOCIO Summit 2018’에서 ‘ASOCIO ICT Company’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

 

[펜타시큐리티] ASOCIO ICT 우수기업상 수상

<‘ASOCIO ICT Company’ 수상하는 펜타시큐리티 이석우 사장>

 

1984년 설립된 ‘ASOCIO(Asian-Oceanian Computing Industry Organization)’는 호주, 뉴질랜드, 일본, 싱가포르, 홍콩 등 24개 국가의 ICT 관련 협회와 기관이 참여하는 국제 ICT 단체다. ASOCIO는 매년 서밋을 개최해 혁신적 ICT 제품·기술으로 사업을 전개한 우수 기업과 기관을 선정함으로써 정보통신산업 공동발전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펜타시큐리티는 기존 사업 방식을 혁신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전개한 기업으로 인정받아 ‘ICT Company’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 펜타시큐리티는 데이터/웹/인증 보안 분야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레퍼런스를 다수 축적해 왔고, 웹방화벽 ‘WAPPLES(와플)’은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 설리반(Frost & Sullivan)’이 주관한 ICT 어워드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 보안 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펜타시큐리티 이석우 사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ICT 시장 급성장에 따라 보안 요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본 상은 펜타시큐리티가 해당 지역에 장기간 집중해 온 사업 성과의 결과이기에 감회가 깊다. 앞으로도 국가별 제품 및 서비스 현지화 등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 보안 기업의 입지를 보다 공고히 다지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펜타시큐리티] 펜타시큐리티-그리드위즈 PnC 솔루션

펜타시큐리티, 그리드위즈와 전기차 ‘Plug and Charge’ 솔루션 상용화

펜타시큐리티, 그리드위즈와 전기차 ‘Plug and Charge’ 솔루션 상용화

 

정보보안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은 스마트에너지기업 ‘그리드위즈’와 함께 전기차 충전 솔루션에 자동차보안 솔루션을 적용한 ‘Plug and Charge(플러그 앤 차지)’ 솔루션을 상용화했다.

 

[펜타시큐리티] 펜타시큐리티-그리드위즈 PnC 솔루션

<펜타시큐리티와 그리드위즈의 ‘Plug and Charge’ 솔루션>

 

‘Plug and Charge’란 전기차 충전 시 인증 및 결제가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충전 기술이다. 충전 서비스 사업자의 회원카드를 이용하는 기존 결제 방식에 비해 편리하지만 차량과 충전기간 상호 인증을 통해서 자동으로 결제되고 차량의 중요정보를 주고받기 때문에 전자인증서 발급, 설치, 갱신을 위한 인증 시스템 등 높은 수준의 보안 기술이 요구된다.

 

펜타시큐리티는 그리드위즈가 보유한 전기차 충전 통신 ISO 15118 국제표준과 충전 인프라 관리 OCPP 1.6/2.0 통신표준에 자사의 암호화 솔루션을 적용했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ISO/IEC 15118 등 전기차 충전 시스템의 보안 요구사항을 만족하는 인증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편리하고 안전한 충전 및 결제 솔루션을 제공하게 되었다. ‘Plug and Charge’ 솔루션은 전기차를 위한 다양한 부가 서비스 플랫폼으로 내년 유럽 시장에 우선 적용될 예정이다.

 

펜타시큐리티는 자동차보안 솔루션 ‘AutoCrypt(아우토크립트)’를 통해 지난 2016년부터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 시범사업’의 인증 시스템 주관사업자에 연속 선정되는 등 지속적으로 국가 교통 인프라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국제 ISO 15118 표준화 컨소시엄 ‘CharIN’ 멤버로 참여하며, ‘CCS & ISO 15118 심포지엄’에서 충전 시스템 상호운용성을 검증하는 등 국내외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펜타시큐리티 IoT융합보안연구소장 김의석 상무는 “국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는 비교적 잘 갖춰진 편이지만 충전 결제 및 서비스 인프라는 부족하다. 그리드위즈와의 ‘Plug and Charge’ 솔루션은 국내 전기차 인프라의 전반적 개선은 물론 운전자 편의성 개선에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 펜타시큐리티의 전기차 충전 보안 시스템 ‘AutoCryt V2G’는 전기차 환경의 통신 보안, 사용자 인증, 서비스 업체 인증 등 신뢰환경 구축에 핵심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펜타시큐리티] R-Car 컨소시엄 AutoCrypt AFW

펜타시큐리티, 일본에서 자동차 해킹 보안 솔루션 ‘아우토크립트’ 전시

펜타시큐리티, 일본에서 자동차 해킹 보안 솔루션 ‘아우토크립트’ 전시

 

정보보안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10월 17일, 일본 도쿄에서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 주식회사(이하, 르네사스)’가 주최하는 ‘R-Car Consortium Forum 2018’에 참가해 차량용 방화벽 ‘AutoCrypt AFW’ 등 자사의 자동차보안 솔루션 ‘AutoCrypt(아우토크립트)’를 소개했다.

 

[펜타시큐리티] R-Car 컨소시엄 AutoCrypt AFW

<‘R-Car Consortium Forum 2018’에서 소개된 펜타시큐리티 자동차보안 솔루션 ‘AutoCrypt’>

 

‘R-Car Consortium Forum’은 르네사스가 차량용 SoC(System on chip)와 R-Car 제품을 중심으로 파트너 기업과 솔루션을 구축하고 고객에게 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자율주행차의 등장으로 차량용 반도체의 수요가 높아지고 기술 요구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르네사스는 ‘자율주행을 위한 종합 플랫폼’을 목표로 다양한 환경에서 상호작용 가능한 에코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르네사스 R-Car 제품 평가보드에 탑재된 펜타시큐리티의 차량용 방화벽 ‘AutoCrypt AFW’는 자동차 통신 프로토콜에 최적화된 방화벽으로, 차량 외부에서 유입되는 악성 패킷과 내부에서 발생하는 비정상적인 패킷을 분석하고 대응한다. ‘AutoCrypt’는 AFW뿐 아니라 △차량과 외부 인프라의 안전한 통신을 보장하는 ‘AutoCrypt V2X’, △차량용 PKI 인증 시스템 ‘AutoCrypt PKI’, △차량용 키 관리 시스템 ‘AutoCrypt KMS’, △전기차 보안 시스템 ‘AutoCrypt V2G’, △차량과 기기 간 보안 통신 시스템 ‘AutoCrypt V2D’ 등으로 구성된 자동차보안 토탈 솔루션이다.

 

펜타시큐리티 신사업본부장 김덕수 전무는 “자율주행 시대가 도래함으로써 기존에 내부 제어 중심이던 자동차 반도체는 이제 주변 사물들과 통신하고 수집한 정보를 처리하는 등 역할과 중요성이 급속히 커지고 있다. 그에 따라 보안 요구도 한층 더 높아진 만큼, 20년 이상 축적한 펜타시큐리티의 기술력으로 완벽한 자동차 보안을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펜타시큐리티] EVS31 부스 사진

펜타시큐리티, 전기차 분야 세계 최대 심포지움 ‘EVS 31’ 참가

펜타시큐리티, 전기차 분야 세계 최대 심포지움 ‘EVS 31’ 참가

 

보안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9월 30일~10월 3일 일본 고베에서 개최된 ‘EVS 31’ 행사에 참가해 자동차보안 솔루션 ‘AutoCrypt(아우토크립트)’를 소개하고 혼다, 덴소 등 관련 기업과 향후 기술교류를 논의했다.

 

[펜타시큐리티] EVS31 부스 사진

<‘EVS 31’ 펜타시큐리티 부스 사진>

 

최근 미국, 일본, 중국 등 세계 자동차산업 주요국가들은 미래경쟁력 강화, 대기환경 개선 및 온실가스 감축 등을 목적으로 전기차 산업 육성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안전을 위한 보안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EVS 31’은 그러한 최신 전기차 기술 동향이 집결되는 전기차 분야 세계 최대 심포지움이다.

 

펜타시큐리티의 ‘AutoCrypt’는 △전기차 충전 보안 시스템 ‘AutoCrypt V2G’, △외부 공격을 탐지하는 차량용 방화벽 ‘AutoCrypt AFW’, △차량과 외부 인프라의 안전한 통신을 보장하는 ‘AutoCrypt V2X’, △차량용 PKI 인증 시스템 ‘AutoCrypt PKI’, △차량용 키 관리 시스템 ‘AutoCrypt KMS’ 등으로 구성된 자동차보안 토탈 솔루션이다. 펜타시큐리티는 ‘EVS 31’ 행사장에서 한국 C-ITS 사업에 적용된 ‘AutoCrypt V2X’가 탑재된 OBU 단말기와 ‘AutoCrypt AFW’ 시스템 등을 전시하고 실물을 통해 기술을 시연했다.

 

펜타시큐리티는 지난 9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개최된 실시간 교통정보 수집·관리 ITS 분야 세계 최대 규모 행사인 ‘ITS World Congress 2018’에 참가해 ‘AutoCrypt’를 소개한 바 있다. 그리고 10월 17일, 일본 정부와 함께 NEC, 히타치, 미쓰비시 등 19개 기업이 공동 설립한 전장반도체 제조사 ‘르네사스(RENESAS)’가 주최하는 ‘R-Car 컨소시엄’에 참여한다.

 

펜타시큐리티 신사업본부장 김덕수 전무는 “오늘날 자동차는 수많은 소프트웨어가 탑재되고 외부 다양한 기기와 연결되어 끊임없이 데이터를 주고받는 거대한 IoT 기기임에도 보안은 전반적으로 미비하다”고 말하고, “펜타시큐리티는 20여 년 축적한 보안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한 스마트카 그리고 IoT 시대를 열어 가기 위해 자동차 산업계와의 기술교류를 지속하며 최신 동향을 솔루션에 반영하는 등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penta security muk partnership

펜타시큐리티, 중앙아시아 CIS 지역 보안시장 진출

펜타시큐리티, 중앙아시아 CIS 지역 보안시장 진출

 

IoT∙클라우드∙블록체인 보안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우크라이나 ‘MUK Group’과의 공급 계약 체결을 통해 중앙아시아 CIS 지역 보안 시장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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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펜타시큐리티 로고 / 우 MUK Group 로고>

 

최근 몇 년 간 우크라이나는 잇단 사이버 공격으로 2015년에는 약 23만 가구의 전기가 차단되었고, 2016년에는 수도 키예프에 정전이 발생하기도 했다. 2017년에는 낫페트야(NotPetya) 공격으로 민간 사업체와 주요 사회 기반 시설의 데이터가 복구 불가 상태가 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보안 국방위원회의 결정(이하 ‘NSDC 결정’)을 승인하여 진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전반적 사이버 보안 수준을 강화하기 위하여 공공 및 민간기관의 보안 솔루션 도입을 필수화 하였다. 이러한 추세는 우크라이나뿐 아니라 주변 CIS 국가에도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

 

‘MUK Group’은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조지아, 아제르바이잔 등 CIS 지역 11개 국가에 지점을 가지고 있는 대형 IT 유통 회사로, 정보보안 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와 공급 계약 체결을 통해 우크라이나를 거점으로 CIS 지역 전체의 금융 기관, 정부 기관 등에 보안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펜타시큐리티는 아시아-태평양 시장점유율 1위 웹 방화벽 ‘WAPPLES(와플)’을 통해 글로벌 컨설팅 기업 ‘프로스트 앤 설리반(Frost & Sullivan)’이 주관한 ‘ICT 어워드’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 보안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우수한 제품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싱가포르, 일본, 대만, 브라질, 말레이시아 등 해외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던 펜타시큐리티는 이번 공급 계약을 통해 CIS 시장에도 본격 진출하게 되었다.

 

MUK Group 유통망을 통해 CIS 시장에 보급될 웹 방화벽 ‘WAPPLES(와플)’은 펜타시큐리티가 자체 개발한 지능형 탐지 엔진 ‘COCEP(Contents Classification and Evaluation Processing)’을 탑재해 아직 알려지지 않은 신종 공격에도 대응이 가능하며, 미국 성능 측정 기관인 톨리 그룹(Tolly Group)에서 시행한 테스트에서 웹 방화벽 주요 성능(TPS, CPS, 오탐률 등)이 타사 제품 대비 월등히 뛰어남을 인정받은 바 있다. 최근 자동화 툴에 의한 부정 접근 방지 기능을 통해 보안성을 높이고, 설정 및 로그 DB 관리 이분화, 백업과 복구 등 기능 업그레이드를 통해 안정성이 한층 더 강화되었다.

 

펜타시큐리티는 오는 10월 3일 우크라이나에서 개최되는 ‘MUK EXPO 2018’에 참가해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의 중요성과 모범 사례’에 대해 강연한다. 펜타시큐리티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 시스코, VEEAM 등 기업이 강연자로 참가한다.

 

펜타시큐리티 김덕수 전무는 “최근 사이버 공격들이 금전적 목적뿐 아니라 국가 인프라 등 주요 시설의 시스템을 파괴하고 데이터를 훼손하는 등 무차별적 양상을 보이는 만큼, 기존에 비해 보다 강력한 대비책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보안 전문인력 확보와 전담 팀 구성 등도 중요한 과제이지만, 무엇보다 그 전문인력들이 활용할 보안 솔루션의 도입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펜타시큐리티-KH정보교육원 MOU

펜타시큐리티, ‘KH정보교육원’과 파트너십 체결

펜타시큐리티, ‘KH정보교육원’과 파트너십 체결

 

IoT∙클라우드∙블록체인 보안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고용노동부 공식 지정 IT 전문 교육기관 ‘KH정보교육원’과 미래 정보보안 및 웹보안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펜타시큐리티-KH정보교육원 MOU

<좌 펜타시큐리티 이석우 사장 / 우 KH정보교육원 조재철 이사>

 

향후 양사는 실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보안전문가 양성 교육을 함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펜타시큐리티는 KH정보교육원에 자사의 웹방화벽 ‘WAPPLES(와플)’을 제공하고 웹보안 전문가를 통한 실무적 웹 보안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1998년에 개원한 KH정보교육원은 최적의 교육환경을 통해 기술인력을 양성하고 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실무적 교과과정을 제공하고 다양한 취업지원 및 산학협력 활동을 시행하는 고용노동부 공식 국비지원 교육원이다. 2017년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인증평가 결과 전체 훈련기관 중 0.5%에 해당하는 ‘최우수훈련기관’에 선정된 바 있고, 2018년에는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훈련기관’ 11개 기관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펜타시큐리티와 KH정보교육원 공동 진행 교육에 투입되는 ‘WAPPLES(와플)’은 한국 그리고 아시아-태평양 시장 점유율 1위 웹방화벽으로서, 전반적 웹 공격에 대응하고 정보 유출, 부정 로그인, 웹사이트 위변조 방지 등의 기능을 제공하므로 전반적인 웹보안 실무 교육에 적합하다. 그리고 아직 알려지지 않은 신종 공격에 대한 대응하기 위해 펜타시큐리티가 자체 개발한 지능형 탐지 엔진 ‘COCEP™(Contents Classification and Evaluation Processing)’을 탑재함으로써 웹보안 실무뿐 아니라 원론적 교육에도 적합하다.

 

펜타시큐리티 김덕수 전무는 “기존 웹 환경에서 나아가 IoT,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기술 발달로 세상 모든 사물이 웹에 연결됨에 따라 웹보안 전문가 수요는 급속히 늘고 있지만 전문인력은 턱없이 부족하고 인재 공급도 충분하지 않다. 이번 KH정보교육원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실무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함께 진행함으로써 미래 보안전문가 양성에 일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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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대만 ‘HEM Infosec’과 파트너십

펜타시큐리티, 대만 HEM Infosec과 파트너십

 

IoT∙클라우드∙블록체인 보안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대만 정부기관과 주요 IT 기업 등에 보안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HEM Infosec Co., Ltd’와 파트너십을 맺음으로써 대만 보안 시장 진출과 동시에 글로벌 사업망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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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펜타시큐리티 / 우 HEM Infosec>

 

대만은 기존 IT 제조업과 반도체 등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 왔으며 아시아권 국가의 물리보안 시장에서도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의 정보보안 관련 규제 발효가 여타 아시아 국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늦은 등의 이유로 사이버보안 분야에서는 주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일례로 대만 행정원 정보통신안전처 조사에 따르면, 2017년 기준 대만 정부기관의 사이버보안 인력은 전체 IT 인력의 7% 미만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만 정부는 사이버보안 사업 육성 촉진과 ‘아시아 실리콘밸리’ 등 정부정책 시행을 위해 약 110억 대만달러 (한화 약 4,031억 원)에 달하는 투자를 감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미래 지향적 인프라 개발 및 국가기술 개발 등의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 등 신기술 분야의 스타트업 육성 계획도 추진 중이다.

정부정책 변화와 더불어 민간시장에서도 웹방화벽(WAF) 등 실질적으로 높은 보안성을 실현하는 보안제품의 수요가 크게 늘어났다. 그러한 시장 요구에 따라 대만 정부기관 및 공공기관 등에 안티바이러스 등 엔드포인트 보안제품을 주로 공급해 오던 ‘HEM Infosec’이 웹방화벽 사업 전개를 위해 ‘펜타시큐리티’와 손을 잡게 된 것이다.

펜타시큐리티는 한국시장 1위를 넘어서 싱가폴, 브라질, 방글라데시, 르완다 등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기업정보보안 전문기업으로, 아시아-태평양 시장점유율 1위 웹방화벽 ‘WAPPLES(와플)’을 통해 글로벌 컨설팅 업체 ‘프로스트 앤 설리반(Frost & Sullivan)’이 주관한 ‘ICT 어워드’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 보안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펜타시큐리티가 ‘HEM Infosec’을 통해 대만의 공공기관 및 교육기관 등에 공급하는 ‘WAPPLES’은 자체 개발한 탐지엔진 ‘COCEP™’을 탑재함으로써 아직 알려지지 않은 신종 웹 공격에도 대응 가능한 지능형 웹방화벽이다. 대만 Ming Dao 대학은 펜타시큐리티를 우선공급자로 선정해 내부 보안 테스트를 준비 중에 있으며, 대만 신주시 경찰서 내부보안 강화 프로젝트 등의 사업 등이 진행 중이다.

펜타시큐리티 신사업본부장 김덕수 전무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지역에서 쌓아 온 레퍼런스와 노하우를 기반으로 ‘HEM Infosec’과 함께 대만에서 여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대만 진출은 각 국가 현지 사정에 최적화한 프로젝트 추진을 통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창출의 의미를 가지며, 여기서 쌓은 노하우를 기존 아시아 시장 사업 본격화뿐 아니라 아프리카, 유럽 등 신규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정의운수_AMO MOU

AMO랩스-정의운수, 자동차 데이터 공유 MOU 체결

AMO랩스-정의운수, 자동차 데이터 공유 MOU 체결

 

자동차 데이터 블록체인 기업 ‘AMO Labs (AMO랩스)’가 지난 26일에 중견 운송기업 ‘정의운수’와 향후 자동차 데이터 공유 상호협력을 약조하는 MOU를 체결했다.

 

정의운수_AMO MOU

<좌 정의운수 이지원 대표 / 우 AMO랩스 CEO 심상규 공학박사>

 

‘AMO랩스’가 개발 중인 ‘AMO 블록체인’은 자동차 데이터를 수집해 거래하는 데이터 마켓을 만드는 프로젝트다. 자동차 데이터는 개인정보 등 민감정보를 다수 포함하기 때문에 취급에 있어 높은 보안성과 안전한 관리가 가장 중요한 요소다. ‘AMO랩스’의 모회사인 IoT∙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보안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는 지난 2007년부터 자동차 데이터 보안기술을 연구개발해 왔다. 그 기술을 계승함으로써 ‘AMO 블록체인’은 여타 자동차 데이터 블록체인 프로젝트들과 비교할 수 없는 고도의 보안성을 자신하고 있다.

‘정의운수’는 서울시 노원구 소재의 47년 업력의 중견 운송업체로서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기존 사업 외 신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양사는 향후 원활한 공조를 위해 자동차 데이터를 공유하고 이를 다방면으로 활용하기로 약조했다. 우선 ‘정의운수’는 ‘AMO랩스’에게 자사가 보유한 차량의 운행정보 등 데이터를 제공하고, ‘AMO랩스’는 ‘정의운수’로부터 제공받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경영효율화 및 사업전략분석 등 정보적 부가가치를 생산하는 일에서부터 협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AMO랩스’의 CEO 심상규 공학박사는 “AMO 프로젝트는 인-카, V2X, 유저 등 모든 종류의 자동차 데이터를 수집하는 솔루션을 자체적으로 갖추고 있지만, 자동차 데이터는 수집 물량뿐 아니라 품질이 사업 전개 및 결과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 따라서 운송기업과의 긴밀한 협업관계를 위해 보다 정제된 고품질 데이터를 대량으로 획득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만으로도 이번 협약은 매우 큰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