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posts tagged: 암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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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지넥슨, 보험 데이터 암호화 업무 협약 체결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은 인슈어테크 기업 지넥슨과 보험사 및 보험대리점(GA) 통합운영관리 시스템의 데이터 암호화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펜타시큐리티-지넥슨 전략적 제휴 협약> 보험계약 조회 및 고객관리를 위해 개인정보를 다수 보유하고 취급하는 업무 특성 상 보험사 및 보험대리점(GA)는 민감정보 암호화가 필수다. 기존 정형화된 문서는 보험사 내부적으로 자체 지침에 따라 암호화를 적용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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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Trust model

'제로 트러스트'의 구체적 방법

‘제로 트러스트’의 구체적 방법   “아무도 믿지 마라!”,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보안론이 유행이다. 2010년 시장조사업체 ‘포레스터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존 킨더박(John Kindervag)이 기본 모형을 제시하고, 미국 역사상 최악의 정보보안 사고 중 하나로 기록된 인사관리처(OPM)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분석한 2015년 연방정부 보고서를 통해 공식화된 용어다. 제로 트러스트. 시스템 외부와 내부를 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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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암호화폐 지갑

암호화폐 지갑이란?

완벽한 암호화폐 보안, 절대 쉬운 일 아니다. 세상에 숱한 암호화폐 지갑 제조사들이 자기네 지갑만 쓰면 완벽하게 안전하다고 주장하지만 실상과는 거리가 있다. 이에 안전한 암호화폐 지갑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고, 우선 암호화폐 지갑이 뭔지부터 살펴보자. 암호화폐 지갑이란? 일상에서 ‘지갑’은 화폐, 신용카드, 신분증 등을 넣고 휴대하는 물건이다. 그래서 ‘암호화폐 지갑’이라 하면 흔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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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049

암호화, 국가안보vs사생활보호

백척간두에 선 듯 한 치도 양보할 수 없이 그냥 막 옳은 주제들이 있다. 이를테면, 국가 안보 그리고 사생활 보호. 그런 고집 센 것들이 어쩌다 서로 부딪히게 되면 각자 무조건 옳기 때문에 아주 요란해진다. 중간 어디쯤에서 대충 타협점을 찾으면 속 편하겠다만, 그게 그리 쉬운 일 아니다. 옳아서 옳고 옳기에 옳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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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차 IT보안업체 펜타시큐리티는 왜 산업IoT 보안 시장에 뛰어들었나

커넥티드카와 스마트팩토리 등으로 대표되는 OT(Operation Technology)영역이 성장에 목마른 전통의 정보 보호 업체들에게도 대형 변수로 부상했다. 어느 분야나 그렇듯이, 커넥티드카와 스마트팩토리 분야에서도 보안은 대중화로 가기 위한 중요한 키워드 중 하나로 통한다. OT영역이 정보보호 업체들에게 확실한 기회의 땅이 될지는 확실치 않다. 스마트폰이 나왔을때, 그리고 몇년전 사물인터넷(IoT)이 관심을 끌기 시작했을 때, 보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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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인크립션

IT 리스크, 해법은 실용주의 암호화

기업 경영에 있어 가장 큰 리스크는 전통적으로 늘 ‘경제 불확실성’이었다. 하지만 최근 ‘IT 보안 위험’이 급속도로 부상해 1위 자리를 노리고 있다. 경영 일선에서도 두 항목의 순서를 바꿔 불안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불확실성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는 대개 기업 자체로 감수하며 끝낼 수 있는 일이고 과거부터 늘 있던 거다 보니 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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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암호 기술 책 저술 김덕수 펜타시큐리티 전무

“최근 촉망받는 사물인터넷(IoT)이나 핀테크, 간편결제 등 모든 산업은 기본적으로 보안이 밑바탕에 깔려야 합니다. 처음 설계 단계부터 안전한 암호화 적용으로 제대로 된 보안 수준을 충족할 필요가 있습니다.” 김덕수 펜타시큐리티 전무(기획실장)는 지난달 이석우 대표와 함께 정보보안 기술서적 `인크립션:실용주의 암호화`를 출간했다.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암호 기술을 보다 쉽게 알리기 위해서다. 암호 기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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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칼럼 040

“이 데이터가 네 데이터냐?”

대한민국 정부청사가 털렸다. 사건 전모를 보자면, 정부청사 침입 사건 너무나도 공무원이 되고팠던 26세 송모씨는 지난 2월 28일 정부서울청사 경비대 의무경찰들 틈에 섞여 청사 본관에 몰래 들어가 체력단련실에서 공무원 신분증을 훔쳤다. 인사혁신처 사무실에 들어가 공무원 시험 문제지를 훔치려 했지만 출입문 비밀번호를 몰라서 실패했다. 시험지를 미리 못 챙기면 시험을 망치는 딱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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