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 ‘스마트팩토리 시범사업단’ 참여

펜타시큐리티, ‘스마트팩토리 시범사업단’ 참여

Penta Smart Factory Security 솔루션으로 안전한 스마트팩토리 구축

IoT∙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보안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 (사장 이석우, www.pentasecurity.co.kr, 이하 ‘펜타시큐리티’)’은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울랄라랩㈜, ㈜비엠티, 빅썬시스템즈㈜, 한국인더스트리 4.0 협회 등으로 구성된 ‘민간 주도형 스마트팩토리 시범사업단(이하 ‘스마트팩토리 시범사업단’)’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팩토리 시범사업단

<왼쪽부터 펜타시큐리티 정성균 이사,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 박한구 회장, 울랄라랩 강학주 대표, 빅썬시스템즈 권태일 대표이사, 비엠티 김동오 부장>

 

이번에 출범한 국내 최초의 민간 주도 ‘스마트팩토리 시범사업단’은 5개 기업 및 민간단체가 주축이 되어 중소기업을 위한 스마트팩토리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단체다. 사업의 주요 특징은 기존 설비 교체 없이 간단한 장치 적용만으로 완전한 스마트팩토리 구축이 가능한 비용 및 시간 효율성 그리고 일반적 기업정보보안 수준의 보안성이다.

이를 위해 사업단 구성원 중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울랄라랩’은 IoT 및 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을 담당하며, 산업용 피팅과 밸브 제조업체 ‘비엠티’는 FEMS(Factory Energy Management System,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을 담당한다. 그리고 와이파이 전문기업 ‘빅썬시스템즈’는 Wi-Fi 네트워크 구성을 담당하고, 보안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는 ‘펜타 스마트팩토리 시큐리티’를 통해 전체 보안을 담당한다.

펜타시큐리티의 ‘펜타 스마트팩토리 시큐리티’는 공장 내 센서를 통한 데이터 수집에서부터 모니터링, 프로세스 제어에 이르기까지 전반적 스마트팩토리 보안환경을 구축하는 통합 솔루션이다. 안전한 IoT 네트워크 환경을 구성하여 외부공격을 방어하고, 각기 다른 공장 환경에 최적화 가능한 SW/HW 타입 암호화 모듈을 통해 데이터의 무결성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높은 적용성을 제공한다.

스마트팩토리 시범사업단은 오는 3월 COEX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산업자동화 및 스마트팩토리 전시회 ‘Automation World 2018’ 행사를 통해 사업단이 보유한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및 에너지∙네트워크∙통합 보안 관리 솔루션 등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전반적 기술 및 제품을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