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 ‘클라우드섹 코리아 2017’에서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전시 예정

펜타시큐리티, ‘클라우드섹 코리아 2017’에서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전시 예정
클라우드 웹방화벽 포함한 ‘펜타 클라우드 시큐리티’ 소개

IoT∙클라우드∙기업 정보보안 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 (사장 이석우 www.pentasecurity.co.kr 이하 펜타시큐리티)은 9월 20일 서울 르 메르디앙 호텔 다빈치 블룸 에서 개최되는 클라우드섹 코리아 2017 (CLOUDSEC Korea 2017)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전시하게 될 펜타시큐리티의 펜타 클라우드 시큐리티 (Penta Cloud Security) 는 기존 제품인 웹방화벽 와플(WAPPLES), 암호 플랫폼 디아모(D’Amo) 그리고 인증 플랫폼 아이사인플러스(ISign+)를 클라우드 환경에 적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기업 정보보안을 구축할 수 있게 하였다.

와플 클라우드(WAPPLES Cloud)는 국내 및 아시아·태평양 시장점유율 1위인 웹방화벽 와플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지능형 논리 분석 엔진(COCEP)을 통해 오탐율은 낮으면서 쉬운 보안 설정과 운영 편리성을 갖추었다. 지난 2011년부터 와플 브이 시리즈(WAPPLES V-Series) 출시를 통해 클라우드 보안 선도 기업으로 인정받아왔다. 디아모 클라우드(D’Amo Cloud)의 경우 개발자, 데이터베이스 관리자, 시스템 운영자 등에게 암호화가 필요한 여러가지 상황에서도 적용이 가능한 도구를 제공하고, 이에 대한 보안 관리는 키관리 시스템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그 동안 디아모를 통해 제공해 온 암호화 노하우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어서 클라우드로 이전을 고려하는 고객과 파트너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펜타시큐리티는 펜타 클라우드 시큐리티를 통해 클라우드 관계자들에게 안전한 클라우드 사용 방안 및 구체적인 적용 사례를 알릴 예정이다. 클라우드섹 2017의 행사 취지가 기업 보안 대응력 강화를 위한 사이버 위협 환경 트렌드를 발표하고 보안 위협 관리에 대한 기술적 노하우를 공유한다는 점에서 펜타시큐리티의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의 특장점과 부합하여, 더욱 좋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펜타시큐리티 기획실장 김덕수 전무는 “클라우드섹 행사가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 및 유럽에서 개최되는 보안 컨퍼런스인만큼 전세계의 보안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라며 “이 행사를 통해 펜타시큐리티가 오랫동안 시장을 선도하면서 쌓아온 클라우드 보안 기술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