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된 펜타시큐리티 `와플` 전세계 17만 웹사이트 보호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은 웹방화벽 ‘와플(WAPPLES)’이 2015년 4월 25일 출시 10주년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2005년 ‘능동형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게이트웨이 솔루션 제품’이라는 타이틀로 출시된 와플은 지능형 탐지엔진(COCEP)을 기반으로 웹공격을 탐지, 애플리케이션 계층에서 웹을 보호했다.

급격하게 증가하는 해킹 사건들로 인해 웹보안의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었던 당시 상황에서 지능적으로 트래픽을 분석, 공격 위협에 대한 탐지 및 차단을 수행해 빠르게 성장속도를 높였다.

와플은 2015년 1월 기준 누적판매대수 2500대를 돌파했고 전 세계 17만여개 웹사이트를 보호하고 있으며 2011~2014년 국가조달청 누적통계 의한 수주 금액기준 68%의 평균 점유율을 달성했다.

2006년부터 일본, 동남아, 호주 등 세계 각지에 수출을 시작했으며, 미국의 IT시장조사기관인 프로스트앤설리반으로부터 2년 연속 ‘올해의 웹방화벽’을 수상했다.

김덕수 펜타시큐리티 CTO 상무는 “10여년 동안 웹보안 시장을 선도해 온 와플은 시장1위 제품으로서 웹방화벽이 ICT 전반을 아우르는 필수품으로 자리잡도록 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보안분야에 종사하지 않거나, 아직 웹보안을 모르는 사람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웹방화벽을 대중화 시키는 것이 새로운 10년의 목표”라며 “해당 전략의 일환으로 올해 초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형태의 웹방화벽 ‘클라우드브릭(cloudbric)’을 글로벌 런칭했고, IoT 보안기술연구소를 설립하는 등 웹보안 대중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펜타시큐리티는 와플10주년을 맞아 웹방화벽 도입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기사 원문 보기 – 데이터넷 http://www.datanet.co.kr/ 2015. 0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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