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 ‘KH정보교육원’과 파트너십 체결

펜타시큐리티, ‘KH정보교육원’과 파트너십 체결

 

IoT∙클라우드∙블록체인 보안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고용노동부 공식 지정 IT 전문 교육기관 ‘KH정보교육원’과 미래 정보보안 및 웹보안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펜타시큐리티-KH정보교육원 MOU

<좌 펜타시큐리티 이석우 사장 / 우 KH정보교육원 조재철 이사>

 

향후 양사는 실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보안전문가 양성 교육을 함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펜타시큐리티는 KH정보교육원에 자사의 웹방화벽 ‘WAPPLES(와플)’을 제공하고 웹보안 전문가를 통한 실무적 웹 보안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1998년에 개원한 KH정보교육원은 최적의 교육환경을 통해 기술인력을 양성하고 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실무적 교과과정을 제공하고 다양한 취업지원 및 산학협력 활동을 시행하는 고용노동부 공식 국비지원 교육원이다. 2017년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인증평가 결과 전체 훈련기관 중 0.5%에 해당하는 ‘최우수훈련기관’에 선정된 바 있고, 2018년에는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훈련기관’ 11개 기관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펜타시큐리티와 KH정보교육원 공동 진행 교육에 투입되는 ‘WAPPLES(와플)’은 한국 그리고 아시아-태평양 시장 점유율 1위 웹방화벽으로서, 전반적 웹 공격에 대응하고 정보 유출, 부정 로그인, 웹사이트 위변조 방지 등의 기능을 제공하므로 전반적인 웹보안 실무 교육에 적합하다. 그리고 아직 알려지지 않은 신종 공격에 대한 대응하기 위해 펜타시큐리티가 자체 개발한 지능형 탐지 엔진 ‘COCEP™(Contents Classification and Evaluation Processing)’을 탑재함으로써 웹보안 실무뿐 아니라 원론적 교육에도 적합하다.

 

펜타시큐리티 김덕수 전무는 “기존 웹 환경에서 나아가 IoT,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기술 발달로 세상 모든 사물이 웹에 연결됨에 따라 웹보안 전문가 수요는 급속히 늘고 있지만 전문인력은 턱없이 부족하고 인재 공급도 충분하지 않다. 이번 KH정보교육원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실무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함께 진행함으로써 미래 보안전문가 양성에 일조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