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 차세대 고성능 웹방화벽 ‘WAPPLES LEO’ 출시

정보보안 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65만 TPS 고성능의 차세대 웹방화벽 ‘와플 레오’ (WAPPLES LE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업계 최고 탐지력과 최소 오탐률을 자랑하는 펜타시큐리티 웹방화벽 ‘WAPPLES’ 라인업에 추가로, 최근 출시된 ‘LEO’ 모델은 웹방화벽 주요 성능지표 중 초당 처리건수를 뜻하는 TPS(Transaction Per Second)에 있어 65만 TPS 급에 해당하는 초고성능 모델이다. 이는 현재 시장의 동종 모델 중 가장 빠른 성능이다. 성능 고도화뿐 아니라 머신러닝 기반 자가점검, 정기점검 등 사용성 및 편의성 강화 기능을 탑재함으로써, 관리자의 직접관리 없이도 자동으로 장애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여 오류 없는 운영 및 유지보수를 보장한다.

장비 성능 차별화 외에도, 펜타시큐리티는 고객사 대상으로 온라인 소통 시스템 ‘IMS(Incident Management System)’와 ‘IDS(Information Delivery System)’를 통한 정확한 정보 전달과 항시적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WAPPLES과 연결된 ‘ICS(Intelligent Customer Support)’를 통해 세계 56개국 70만 웹사이트로부터 수집한 보안정보를 자체 보유한 머신러닝 보안기술로 정제·가공하여 제공함으로써 고객사의 보안수준 제고 및 보안정책 고도화를 지원한다.

펜타시큐리티 이석우 사장은 “지난 13년 동안 웹방화벽 시장 1위를 사수하고 있는 ‘WAPPLES’의 최신 모델 ‘LEO’는 지금 이 순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정확한 웹방화벽”이라 선언하고, “메타버스 시대에 특히 클라우드 확장성에 공들여 설계해, 클라우드-레디 수준을 넘어 모든 클라우드 환경에서 완벽하게 동작하고 SaaS(Security-as-a-Service) 서비스로도 제공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웹방화벽의 성능과 편의를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