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 사업활동의 원활한 추진 위해 일본 사무소 설립

2006년 8월 30일

펜타시큐리티, 일본 사무소 설립

– 2004년 일본시장 진출 이후, 점차 본격화되고 있는 사업활동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설립

– 추후 지사 또는 현지법인으로 전환 예정

정보보안 솔루션 업체인 펜타시큐리티시스템㈜ (대표 이석우/李錫雨 www.pentasecurity.com)이 일본의 iPark 동경 내에 현지 사무소를 개설하고, 일본시장에서의 사업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iPark 동경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국내 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해외 IT센터로써 펜타시큐리티는 지난 2004년 자사 제품인 데이터베이스 암호화 솔루션 D´Amo(디아모)의 일본시장 진출 이후, 잠차 본격화 되는 일본시장에서의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동경사무소를 설립하게 된 것이다.

펜타시큐리티는 이번에 설립한 동경사무소를 통해 일본 고객사의 기술지원센터의 역할을 겸하면서, 향후 사업의 추세에 따라서 지사 혹은 현지법인의 형태로 전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펜타시큐리티 이석우 사장은 “일본의 J-SOX를 포함한 법규 강화 및 보안에 대한 인식 변화, 오픈 환경으로의 전환 등으로 인하여 일본 정보보안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향후 웹 보안, PKI 기반의 제품을 공급하며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2004년 일본의 IT전문 업체인 J-KIT System과 총판 계약을 맺고 일본시장에 진출한 이후, 현지화 정책을 통하여 제품을 일본 시장의 요구사항에 맞게 적극 반영하였으며, 현재 10여 개의 유명 대리점을 확보하고 일본정부기관을 포함한 다수의 고객에게 D´Amo(디아모)를 공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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