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 싱가포르 정부 주관 정보보안 행사 ‘거브웨어(GovWare)’ 참가

펜타시큐리티, 싱가포르 정부 주관 정보보안 행사 ‘거브웨어(GovWare)’ 참가

기업정보보안 제품과 IoT 보안 솔루션 모두 선보여
아시아∙태평양 최고보안기업 선정, 웹방화벽 점유율 1위 통해 현지 이해도 높아

IoT∙클라우드∙기업 정보보안 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 (사장 이석우 www.pentasecurity.co.kr 이하 펜타시큐리티)은 지난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싱가포르 정부에서 주관하는 거브웨어(GovernmentWare)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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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거브웨어 펜타시큐리티 부스 현장>

펜타시큐리티는 싱가포르 정부에서 개최하는 정보보안 행사 ‘거브웨어’에 참가하여 웹방화벽 와플(WAPPLES), 암호 플랫폼 디아모 (D’Amo), 인증 플랫폼 아이사인플러스 (ISign+) 그리고 IoT 보안 솔루션을 전시했다. 특히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 웹방화벽 시장점유율 1위와 더불어 최고보안기업으로 선정되었던 실적을 기반으로 싱가포르 현지 관계자들과 파트너십 및 제품 도입에 대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

올해로 26번째로 열린 거브웨어는 싱가포르의 정부의 사이버 안전국에서 개최하는 ‘국제 사이버 위크(Singapore International Cyber Week)’ 기간 동안 진행되는 최대 규모의 정보보안 컨퍼런스다. 이번 행사는 ‘파트너십을 통한 안전하고 탄력적인 디지털 미래 구축’ 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100여명 이상의 정부 관계자 및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정보 보안에 관한 최신 트렌드 및 기술 구현 방법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갖게 된다. 펜타시큐리티는 지난 2012년과 2014년 거브웨어 연사로 초청되었으며, 올해 처음으로 전시부스를 통해 펜타시큐리티의 솔루션을 소개하게 되었다.

펜타시큐리티는 기업정보보안을 위한 주요 제품인 와플, 디아모, 아이사인플로서와 더불어 자동차∙공장∙에너지∙홈 IoT 보안 솔루션을 통해 수준 높은 IoT 보안 기술도 함께 소개했다.

현재 싱가포르는 ‘스마트 내이션 (Smart Nation)’을 국가 비전으로 삼아, 보다 진보된 기술로 전반적인 생활 수준 상승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싱가포르 정부는 ‘스마트 내이션’을 위한 우선 과제로 보안이 우선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는 펜타시큐리티가 강조하는 ‘선보안 후연결’의 가치와도 상응하고 있어 업계 관계자들과의 상호 이해가 손쉽게 이루어질 수 있었다.

펜타시큐리티 기획실장 김덕수 전무는 “아시아∙태평양 시장 최고 보안 기업 선정 및 웹방화벽 와플의 시장점유율 1위 실적을 기반으로 싱가포르를 실질적인 아태시장의 비즈니스 창구로 안착시키는 것이 2018년 목표다.” 라며 “특히 이번 행사가 전문성과 파트너십을 강조한 만큼, 싱가포르의 IT 산업 전반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