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 실무 경험 및 인턴십 기회 제공

2012년부터 3년간 84명에게 인턴십 제공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은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다. 펜타시큐리티는 고용계약형 석사, POVI(POSTECH Venture Innovators),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을 인턴 및 정규직으로 선발, 다양한 경로로 학생들의 진로 찾기에 힘을 보태 청년실업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고용계약형 석사 과정이란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NIPA(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중소기업의 우수 인재 유치와 정부의 청년 취업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과정으로, 펜타시큐리티는 2009년부터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연세대, 고려대, 동국대 등 7개 대학과 연계 중이다.

포항공대와 연계한 산학 협력 프로그램인 POVI는 POSTECH Venture Innovators의 약자다. 이 프로그램은스타트업을 꿈꾸는 포스텍 학생들에게 실제 창업한 선배들의 기업에서 일하며 실질적인 스타트업 실무를 배울 수 있게 하는 인턴십이다. 타 기업의 인턴활동은 회사의 잔업무를 맡거나 혹은 업무와 관계없는 인턴 프로젝트에 집중되어 있다면, 펜타시큐리티에서는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에 투입,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학생 선발제도는 해당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선발과정을 거쳐 소정 기간 인턴십을 통해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있다. 현재까지 선발된 7명의 학생들은 전원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펜타시큐리티 R&D center에서 일하고 있다.

이렇듯 펜타시큐리티는 석사 학생들에겐 학비 지원 및 취업난 해결, 포항공대 학생들에겐 스타트업의 실무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에 팽배한 학벌주의를 타파하고 전문고등학교 학생들을 정규직으로 선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에게 실무를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펜타시큐리티 기획실장 겸 CTO 김덕수 상무는 “2012년 이후 지난 3년 동안 펜타시큐리티의 다양한 청년 교육 프로그램 및 인턴십을 통한 인원이 84명이라고” 밝히며, “방학 중 근무한 단기 인턴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인턴들이 정규직 채용되어 인재양성의 실질적 성과까지 거두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펜타시큐리티는 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젊은 인재들에게 기회를 제공, 그들의 노력, 열정이 인정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이 같은 고용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사 원문 보기 – 데일리시큐 http://www.dailysecu.com/ 2015.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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