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 미국 중소기업청 `전국소기업주간` 공식 스폰서 선정

펜타시큐리티(대표 이석우)는 클라우드 기반 웹해킹 차단 서비스 `클라우드브릭`이 미국 `전국소기업주간(NSBW)`에 공식 스폰서로 지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미국 중소기업청 주최로 1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된 NSBW는 중소기업 역할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됐다. 스폰서 자격으로 여러 분야 기업을 선정하는데 선정 기업은 행사 기간 동안 회사를 홍보하고 기업 경영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공식 스폰서로 선정된 클라우드브릭은 중소 사업자에게 특화된 클라우드 기반 웹 방화벽 서비스다. 보안 기능별 과금이 아닌 웹사이트와 비즈니스 규모별 과금으로 합리적 가격 체계를 갖췄다. 중소 사업자도 엔터프라이즈급 고수준 보안 서비스 적용이 가능하다.

행사 기간 동안 이해가 쉬운 보안 칼럼과 중소기업 엔터프라이즈 기업 웹 공격 트렌드를 비교 분석한 인포그래픽을 배포했다. 지난해 NSBW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을 인터뷰해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정보보안이 중소 사업자가 성공하기 위한 요소라는 점을 알렸다.

김덕수 펜타시큐리티 기획실장은 “중소기업이 접근하기 어려운 정보 보안에 대해 쉽게 소개하고 구체적인 보안 방안을 제시할 수 있었다”며 “단순 제품 홍보가 아닌 아시아·태평양 시장 웹방화벽 1위 기업으로 보안 대중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원문 보기 –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 2016. 0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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