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 김태균 CEO 선임 “클라우드 사업 강화”

정보보안 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은 창립 25주년을 맞아 전사적 차원에서 조직문화를 일신하는 취지로 김태균 부사장을 CEO로 선임하고 ‘클라우드 사업 강화’ 전략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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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온프레미스 환경에 한정되었던 펜타시큐리티 기업정보보안 제품군의 기술과 사업 중심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는 일을 주도해온 김태균 CEO는, 앞으로 자신의 클라우드 사업 비전을 보다 강화·확장하여 완전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클라우드 대전환’ 계획을 밝혔다.

펜타시큐리티 김태균 CEO는 “그동안 펜타의 모든 솔루션을 클라우드 확장성 최우선 설계하는 등 충분한 기반을 닦아왔으므로 클라우드 대전환에 따른 기술적·사업적 준비를 완료했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정보보안 시장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사업 수익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