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 국내 최초 ‘장비형 SSO 솔루션’ 제공 (이데일리 2013. 06. 11 )

 

펜타시큐리티, 국내 최초장비형 SSO 솔루션제공

 

[이데일리 정재호 기자] 기업의 규모가 커지고 처리해야 할정보의 양이 방대해지면서 관리해야 할 업무 어플리케이션들이 많아졌다.

 

이는 관리체계의 분산을 유발하고 관리의 불편함과 보안의 취약성이 증가하는 문제로 직결된다. 2000년대 초반부터 SSO(Single Sign On)가 대두되기시작한 배경이다.

 

2012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발표한 지식정보보안산업시장전망에 따르면 2012년 국내 SSO시장 규모는 224억원에 달했고 전년대비 4.2%의 성장을 이뤄낸 것으로 밝혀졌다.

 

2013년에는 246억원 및 연평균성장률(CAGR) 8.0%로 관측된다. 통합권한관리(EAM) 및 계정관리(IM)의 시장규모까지 합치면약 400억원에 달하는 시장규모다.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SSO시장의 이면에는 또 다른우려의 목소리가 있다. SSO를 구축한 기업의 만족도가 매우 낮게 측정되고 있다.

 

업무의 편의와 안전성을 위해 어렵게 도입한 SSO 솔루션의 사용만족도가 떨어지는 이유는 간단하다.

 

SSO 솔루션이 도입된 초기에는 한 번의 로그인으로 안전하게 여러 업무들을 잘 사용하게 되지만 이후 추가로개발된 업무 어플리케이션에 SSO 적용을 하거나 시스템 이전 및 교체 등 관리적 이슈가 발생할 경우 SSO 솔루션을 납품한 업체의 사후관리가 적극적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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