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신문에 실린 D´Amo 기사 (번역문)

2004년 12월 15일

오라클 DB를 암호화

구축까지 불과 5일
월드스카이가 공급

시큐리티 산업 신문
2004년 11월10일 수요일

월드스카이(토쿄 네리마쿠 위치. 야나기사와 토모유키(柳沢智幸) 사장. TEL 03-5617-5125)은 데이타베이스 제품 가운데 가장 많은 점유율을 갖고 있는 오라클DB를 암호화하는 제품인 [D´Amo]의 판매를 개시한다.

이 제품은 DB안의 데이타를 암호화하고 보호하는 시큐리티 제품. 오라클DB의 데이타를 열단위로 선택해서 암호화한다. FIPS인증을 획득한 안정된 알고리즘을 사용하고 있다. 이미 구축되어 있는 인증기관(CA)과도 연동이 가능.

D´Amo의 특징은, 이미 설치된 DB의 재구성이 필요없이 5일 정도만으로 구축이 가능하다는 것. 오라클 툴 킷이나 다른 제품에 의한 암호화에서는 3개월 정도 걸린다. 타제품에 비해 간단하며 또한 신속하게 도입 할 수 있다. 이것은 이미 운용하고 있는 시스템의 적용을 생각해서 본다면 매우 커다란 장점이다. 이미 여러 규모가 큰 SI기업이나 유통기업에서 소개 요청이 들어오고 있다.

중요데이타를 열단위로 암호화함으로써 성능저하를 최소화해 퍼포먼스의 저하도 거의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데이타는 일괄적으로 암호화되며, 암호화 설정되어 있는 열에 들어가는 데이타도 실시간으로 암호화 된다. 관리 컨트롤에 의해 접속권한의 부여 등 상세한 설정이 가능해, 긴밀한 보안 정책 설정이 가능하다.

제품의 제조원은 한국의 펜타시큐리티. 판매가격은 180만엔대의 리스트 프라이스. 향후에는 다른 DB소프트, IBM의 DB2나 MS의 MS-SQL로도 대응할 예정이다. DB시장에서는 오라클이 가장 많은 도입 비율을 점하고 있으며 IBM과 MS의 3개사로만 세계의 약 80퍼센트를 점하고 있다.
월드스카이사에서는 D´Amo의 판매대리점의 모집도 병행하고 있다.

번역
JKIT consulting 이 동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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