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방화벽 ‘WAPPLES(와플)’ 국정원 보안적합성 검증필

2008년 7월 30일

 

웹 방화벽 ‘WAPPLES(와플)’ 국정원 보안적합성 검증필
웹 방화벽 인증효과와 시장 점유율 선점 공략

– 헌법재판소 대외 홈페이지 시스템에 적용하기 위해 와플 보안성 검토 의뢰
– 보안 적합성 검증필 획득으로, 시스템에 적용하여 사이버 위협에서 안전
– 보안, 안정성 모두 인정받아 하반기 매출목표달성

정보보안 솔루션업체인 펜타시큐리티시스템㈜ (www.pentasecurity.com 대표 이석우/李錫雨)는 헌법재판소 대외홈페이지 시스템 해킹방지를 위해 사용한 웹 방화벽 솔루션  ‘WAPPLES(와플)’이 국정원에서 실시하는 보안 적합성 검증필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헌법재판소는 대외홈페이지 시스템이 외부에서 들어오는 해킹 및 위.변조를 사전에 방어하기 위해 펜타시큐리티 웹 방화벽 솔루션인 ’와플’의  보안성 검토를 국정원에 의뢰해 보안적합성 검토를 통과함으로써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로 인해 헌법재판소의 대외홈페이지 시스템은 ‘와플’을 적용하게 됨으로써 사이버 위협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펜타시큐리티 이석우 사장은 “국내 보안시장은 제품의 보안성 및 안정성을 검증 받은 제품들이 고객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고 밝히고, “와플은 지난 1월에 CC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6월 국정원 보안적합성 검증을 필함으로써 도입 및 수요가 활발해지고 있는 정부와 공공 시장에서 강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와플은 올해 상반기에만 행정안전부의 국민고충처리위원회와 공유체계구축 프로젝트를 비롯하여, 천암연암대학교,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소망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제천시청, 홍천군청, 국립국어원, 국립종자원, 농수산물공사, 모빌리언스 등 110여 개의 사이트를 수주하고, 현재까지 총 240여 개 사이트에 적용 및 구축함으로써, 국내 최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보안적합성 검증필을 받아 보안성과 안정성을 모두 인정받게 된 펜타시큐리티 와플사업팀은 매출 및 시장점유율을 극대화 하기 위해 하반기에는 공공 시장뿐 만 아니라 금융 및 기업시장을 전략적으로 공략하여, 100억원의 매출목표를 달성하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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