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 기업은행 ‘인터넷 통합보안관리시스템’ 구축

2004년 5월 17일

– 최소한의 운영인력으로 보안기능은 더욱 강화

– 분석통한 정확한 판단과 즉각적 조치

기업용 솔루션 전문기업인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

(www.penta.co.kr 대표 장종준/蔣鐘準)과 정보보안 솔루션 업체인 펜타시큐리티시스템㈜ (www.pentasecurity.com

대표 이석우/李錫雨)가 최근 기업은행의 ´인터넷 통합 보안 관리시스템’의 구축을 공동으로 진행하여 완료했다고 밝혔다.

각 업계를 대표하는 회사이자 관계사이기도 한 두 회사는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구축을 위해 컨설팅 및 기술적 지원을 공동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보안솔루션 업계의 대표주자인 펜타시큐리티가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컨설팅과 기술지원을 담당하고, 기업용 솔루션 전문기업인 펜타시스템이 티볼리 리스크 매니저(Tivoli Risk Manager) 솔루션을 이번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부분을 담당했다.

이번 ‘인터넷 통합 보안 관리시스템’ 구축은 기업은행 인터넷 뱅킹 시스템에 대한 보안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IBM의 티볼리 리스크 매니저(Tivoli Risk Manager)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보안관리시스템은 실시간으로 보안상황을 모니터링하여 어떠한 침해에도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하는데 중점을 두고 구축되었다.

기업은행은 이번 프로젝트의 완료를 통해 전자금융시스템의 안정성을 더욱 향상시켰으며, 보안운영상의 효율성을 강화하여 최소한의 운영인력으로도 해킹에 대한 적절한 대응 및 방지가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기업은행의 인터넷뱅킹 고객은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정보보호체계 안에서 안심하고 금융거래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프로젝트의 구축에 사용된 티볼리 리스크 매니저(Tivoli Risk Manager)는 기존의 시스템관리 솔루션이 가진 안정화된 기반은 물론, 가장 안정적인 통합보안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솔루션이다. 또한 다양한 보안시스템으로부터 여러 형태의 사건 및 사고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실시간으로 보안관리자에게 제공함으로써 관리자는 정확한 판단과 즉각적인 조치를 행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펜타시큐리티 이석우 사장은 “근래의 전자적 침해사고의 유형이 날로 다양하고 지능화 되고 있다. 이러한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단편적인 조치가 아닌 체계적인 접근방법과 예방활동이 요구될 것”이며, “특히 은행의 전자금융시스템은 국내 IT인프라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이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관리체계와 안정적이고 기반이 탄탄한 솔루션, 그리고 최신 침해사고 동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예방할 수 있는 보안 전문가가 필수적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펜타시스템 장종준 사장은 “관계사인 두 회사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두 회사에 이익은 물론 상호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면 앞으로도 파트너로써의 관계를 더욱 증진 시킬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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