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특집] 펜타시큐리티시스템 (전자신문 2011. 09. 30)

아래의 기사내용은 2011 9 30일 전자신문 기사 내용을 발췌한 것입니다.

기사작성: 전자신문 유효정 기자 hjyou@etnews.com

 

[개인정보보호특집] 펜타시큐리티시스템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은 데이터베이스(DB) 암호화 시장 점유율 선두 제품 ‘디아모(DAmo)‘를 필두로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강력 대응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입증된 웹 방화벽 및 DB보안의 독창적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디아모’는 공공·금융·기업·교육 등 600여개 이상 기업에 적용됐다. 접근제어와 감사를 동시에 제공하는 통합적 기능으로 보안성을 높이는 제품이다.

 

플러그인(Plug-in) 방식과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방식, 인 플레이스(In-Place) 방식의 세 가지 방법을 각각 또는 결합해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1월에 출시된 ‘디아모 애널라이저’는 DB암호화를 위한 모든 정보를 자동으로 검색해 기업이 쉽게 DB암호화를 구축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각종 법률에 명시된 개인정보들을 고객의 DB에서 자동으로 검색해 암호화 대상 칼럼들을 추천해 줄 뿐 아니라 영향도 분석과 암호화 전·후 성능 예측 리포트까지 제공한다. (중략)

이같이 정보 수집, 분석, 테스트까지 DB암호화 구축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고객이 직접 수행해야 하는 업무를 자동화해준다. 이를 통해 구축 기간 및 비용의 50% 이상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이 회사의 설명이다. 기업 담당자가 애플리케이션과 DB구조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에도 DB암호화 계획을 수립해 쉽고 빠르게 구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기업별 환경 및 원하는 조건에 따라 구축이 가능토록 하기 위해 모든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을 위한 암호화가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데이터 관련 애플리케이션이 구축돼 있어도 모든 지원이 가능하도록 전사자원관리(ERP), 판매시점관리(POS) 등 업체들과 협력 사업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석우 펜타시큐리티 대표는 “지속적 연구개발을 통한 품질향상, 도입 후 안정적인 유지보수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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