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개발 방향 R&D

“사용자 입장에서 모든 것을 간단명료하게 하라.”

펜타시큐리티 상품화 전략의 핵심 기조입니다.

고도로 분업화된 현대는 전문가의 시대입니다.
전문가는 복잡하고 난해한 개념을 단순화함으로써 명료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company_경영철학_제품개발방향

펜타시큐리티는 정보보안 제반 분야의 전문가 집단입니다.
복잡하고 난해한 기술을 가공해 부담 없이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합니다.

보안성과 독창성

소비자에게 가장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길은,
새로운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만들어내는 일입니다.

펜타시큐리티는 스스로 가장 잘해 낼 수 있는 기술에 집중합니다.
1997년 암호화 기술과 침입탐지 기술로부터 시작된 기술 개발은,
현재 D’AmoWAPPLES 그리고 ISign+로 발전해 왔습니다.

완벽한 보안성의 추구가 즉 독창성입니다.
법적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저급한 솔루션이나 일반적 관행에 편승하는 수준을 초월한,
펜타시큐리티만의 고유한 원천적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Security & Originality 철학에 입각해 가장 근본적인 보안목표 구현을 지향합니다.

편리함과 쾌적함

기술의 생명력과 영향력을 극대화하는 방법은 결국 사용하기 쉽게 만드는 일입니다.
기술의 혜택을 받는 고객의 폭은 확대되고 보안 유지를 위한 관리자 부담은 최소화됩니다.

제아무리 뛰어난 기능을 가졌다 한들 쓰기 불편하고 답답하고 불쾌하다면 좋은 물건이 아닙니다.
고도의 기술이 집적된 최첨단, 그러나 사용자 입장에서는 쓰기 편리하고 쾌적한 물건,
펜타시큐리티는 제품을 기획하고 개발함에 있어 편리함과 쾌적함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Ease of Use 철학에 입각해 어려운 보안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합니다.

펜타시큐리티는 2000년 이후 전문 디자인팀이 디자인표준 Penta Design Identity에 따라,
전사적으로 소프트웨어 품질보장 기법을 적용해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개념 설계에서부터 사후 지원에 이르기까지 높은 수준의 품질 및 디자인 관리를 적용합니다.

Quality & Esthetics 철학에 입각해 높은 품질의 아름다운 제품을 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