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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안전 보관”…국산 하드웨어 지갑 ‘속속’

“암호화폐 안전 보관”…국산 하드웨어 지갑 ‘속속’
안전한 보관·장기적 투자 목적 등으로 국내외 수요 늘자 지갑 양산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상화폐)를 안전하게 보관하는 ‘하드웨어 지갑’이 인기를 끌면서 국내 기업들도 이의 양산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최근 해킹으로 암호화폐 탈취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안전한 보관수단으로 하드웨어 지갑이 주목받고 있는 것. 국내 기업들은 이 같은 수요 확대를 겨냥, 직접 하드웨어 지갑 양산에 나서는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기업들이 잇따라 하드웨어 지갑 개발에 나서고 있다. 하드웨어 지갑을 개발하는 대다수 기업은 올해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드웨어 지갑 양산을 서두르고 있다.

 

 

지갑은 암호화폐를 보관하고 거래하는 일종의 계좌로 형태에 따라 웹지갑, 하드웨어 지갑 등으로 구분된다. 하드웨어 지갑은 이동식저장장치(USB) 등 물리적인 전자장치를 이용해 PC나 스마트폰에 연결하고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형태다.

하드웨어 지갑 또한 감염된 PC와 연결될 경우 100% 안전하지는 않지만, 인터넷에 연결된 웹지갑보다 해킹 등 보안위협에서 안전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국산 하드웨어 지갑 ‘속속’ 출시

블록체인 기업 현대페이는 이미 하드웨어 지갑 ‘KASSE HK-1000’을 내놓고 온라인주문 등으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KASSE는 소형 안전 금고 또는 은행의 지불 창구를 뜻하는 독일어로, 보안성을 강조한 게 특징이다.

현대페이에 따르면, 해당 하드웨어 지갑은 시큐어 메모리, 공개키(PKI) 등 보안기술을 적용해 제작됐다. 사용자 데이터는 핀(PIN)코드로 잠겨 격리된 환경에서 보호된다. 현재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대중화된 암호화폐 10종을 보관할 수 있고 향후 현대페이가 개발한 암호화폐 ‘Hdac’도 지원할 예정이다.

데이터베이스(DB) 암호화 등에 전문성을 지닌 보안기업 케이사인은 자회사 에스씨테크원과 함께 하드웨어 지갑 ‘터치엑스월렛’을 4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 초도 물량은 2만여대로, 이미 기업에서 1만여대를 주문했다. 나머지는 개인을 대상으로 쇼핑몰 등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터치엑스월렛은 지문인증 기능과 금융보안칩(SE)을 내장한 스마트카드 형태로, 휴대가 간편한 게 특징. 카드의 LCD 창으로 암호화폐 보관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또 스마트폰 앱과 초저전력 블루투스(BLE) 통신을 통한 전자서명 기능을 제공한다. 하드웨어 지갑 출시 전까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10여종의 암호화폐를 지원할 계획이다.

데이터 암호화에 전문성을 지닌 보안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하 펜타시큐리티)도 6월 중 하드웨어 지갑 ‘펜타 크립토월렛’을 출시할 계획이다. 제품은 디바이스(기기)와 카드 두 가지 형태다. 두 제품 모두 암호화폐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열쇠(개인 키) 생성부터 거래 승인까지 전 과정에 엔드 투 엔드(E2E) 보안을 구현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 사용 편의를 위해 블루투스·근거리무선통신(NFC) 기능을 지원하며,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자체 핀인증, 생체인증 등으로 보안성을 제고했다. 6월에 출시되는 제품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총 5종의 암호화폐 보관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후 추가 개발을 통해 60여종의 암호화폐 보관을 지원한단 계획이다.

이 외 보안기업 키페어가 하드웨어 지갑 출시를 준비 중이며, 다우키움그룹의 인증∙보안 핵심계열사 미래테크놀로지가 대만의 카드생산회사 스마트디스플레이어테크놀로지(SD)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카드형 하드웨어 지갑을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하드웨어 지갑 인기 높아진 이유는?

이처럼 국내 기업들이 하드웨어 지갑을 속속 출시하는 이유는 하드웨어 지갑에 대한 수요가 지속해 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연이은 해킹으로 거래소가 암호화폐를 탈취당하자, 거래자들이 개별적으로 안전한 암호화폐 보관수단을 찾아 나섰다. 이에 따라 하드웨어 지갑이 주목받는 것.

실제 국내서 하드웨어 지갑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일부 제품은 품귀 현상까지 빚고 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사용해서 유명해진 ‘레저 나노 S’는 국내서 구하기 힘들어 예약 대기를 걸어놔야 할 정도다.

 

 

이웃나라 일본도 마찬가지다. 아사히신문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일본에서는 하드웨어 지갑이 곳곳에서 품절됐다.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체크가 해킹사고로 580억엔(약 5천700억원) 상당의 암호화폐 ‘넴(NEM)’을 도난당한 게 소비심리에 불을 지폈다.

이와 함께 장기적으로 암호화폐를 보관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하드웨어 지갑의 인기가 늘고 있다. 국내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21일 오후 5시 기준 비트코인은 1천330여만원에 거래되고 있지만 지난해 12월 비트코인은 1코인당 3천만원에 근접할 정도로 치솟았다.

암호화폐 거래자들 사이에서는 존버(매도하지 않고 버티는 것)하면 과거처럼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 오를 것이란 기대심리가 섞여있다. 또 최근 신규 가상화폐공개(ICO)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기축통화격으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활용돼 이를 보관하려는 수요도 늘고 있다.

하드웨어 지갑을 제작하는 한 기업 관계자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하드웨어 지갑을 살 수 있냐는 문의가 온다”며 “암호화, 키 관리 등에 전문성을 지닌 기업이라면 하드웨어 지갑을 만드는 게 기술적으로 크게 어렵지는 않지만, 여러가지 보안 기능을 하나에 구현하는 게 쉽지 않고 개인의 자산과 연결된 암호화폐를 보관하는 만큼 안정적인 서비스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기사 원문 보기 – 아이뉴스24 http://news.inews24.com]
일본 오토모티브월드

펜타시큐리티, “현지화·제품 다각화로 일본 잡는다”

 

펜타시큐리티, “현지화·제품 다각화로 일본 잡는다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국내에서 인정받은 보안 솔루션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완성차 기업이 대거 포진된 일본 자동차 시장에 출사표를 내고 커넥티드 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솔루션 포트폴리오의 다양화, 로컬 기업 간 협업을 바탕으로 관련 시장 선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17일 도쿄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된 국제 전장시스템 전시회인 ‘오토모티브월드 2018 (AUTOMOTIVE WORLD 2018)’에 참가한 펜타시큐리티는 6개로 구성된 세부 전시회 중 하나인 커넥티드카 부문에 부스를 마련하고 통합 인증·보안 솔루션 ‘아우토크립트(AutoCrypt’를 필두로 본격적인 로컬 시장공략에 나섰다.

2017년 전시회 참가를 시작으로, 올해 두 번째 동일 전시회에 참가하면서 차량 간, 차량 대 인프라 간 보안 기술의 중요성과 브랜드 홍보에 나섰던 전년과 달리 올해에는 국내 시장에서 쌓아온 다양한 실증사례를 공개하고 관련 솔루션이 실제 어떻게 적용되는지 데모 시연을 통한 솔루션 홍보활동에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펜타시큐리티 부스 현장 모습

 

단순 이동의 1차원적인 자동차는 현재 최신 IT 기술과 융합하면서 텔레매틱스/인포테인먼트 기능, 자율주행과 같은 고도화된 스마트 디바이스로 진화하면서 원격 해킹 및 보안 키 탈취와 같은 보안 이슈도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다. 기술 발전과 함께 외부에서의 원격 조작, 정보 유출과 같은 위험성 또한 높아지면서 보안 솔루션의 중요성도 부각되고 있다.

2016년 출시된 커넥티드카 보안 솔루션 ‘아우토크립트’는 외부에서의 공격 트래픽을 탐지하는 차량용 방화벽과 차량 대 인프라 간 통신을 완벽히 보호하는 V2x, 차량 PKI 인증 시스템과 내부 키 관리 시스템 등 커넥티드카 구현에 있어 차량과 인프라 부문에서 요구되는 모든 니즈를 충족하는 올인원 솔루션이다.

특히 생명과 연결되는 전장시스템에 있어 안정성은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빠르고 안전하며 패킷 손실없이 실시간으로 인증이 가능한 점, 특별한 암호화 기술과 혹여 외부에서의 해킹 공격에서도 완벽히 대응 가능한 점은 회사 측이 내세우는 기술적 강점으로 다수의 완성차·전장부품 기업이 포진된 일본에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일본에 다수의 글로벌 완성차 기업이 자리하고 있는 점, 2020년 도쿄올림픽을 기점으로 전기차(EV), 레벨2 기술 수준의 자율주행차 개발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로컬 기업과의 협업에도 유리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일본 전장반도체 강자인 르네사스(RENESAS)가 주도하는 R-Car 컨소시엄에도 참여하며 관련 기업과 기술적 교류를 이어가는 한편 로컬 이슈를 반영, 세분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한 현지화 전략도 이어갈 계획이다.

 

도쿄 국제전시장 동(東)관 입구에 걸려있는 펜타시큐리티 홍보 문구. (내용은 “자동차 보안은 펜타시큐리티”)

아래는 김덕수 펜타시큐리티시스템 기획실장(전무)와의 일문일답

Q. 올해 2회째 전시회 출전이다. 목표는?
A. 브랜드 마케팅에 치중했던 전년과 달리 올해엔 그간 국내에서 쌓아왔던 실증사례를 구체적으로 설명할 계획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소프트웨어, 특히 보안 분야는 비가시적 분야이기 때문에 가급적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솔루션 소개에 주력하며 부스에서도 실제 데모를 선보일 계획이다.
 
Q. IoT 인증 발급 솔루션 ‘어센티카(AuthentiCA)’도 올해 출품했다.
A. 아우토크립트 포트폴리오 솔루션 중 하나인 공개 키 기반의 인증서 발급 인프라 솔루션이다. 일본 시장 특성 상 맞춤화된 솔루션 니즈가 있다.

아우토크립트가 통합 솔루션으로 커넥티드카 구현에 필요한 모든 보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으나, 어떤 기능이 필요하지 않는 기업도 존재한다. 제품 포트폴리오의 다각화라고 할 수도 있겠다.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사용자 시스템이나 네트워크를 변경하지 않고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특히 차량용 보안 시스템에 국한되지 않고 무수히 많은 센서(노드)에서 수집되는 정보를 검증해야 하는 산업용 IoT(IIoT) 플랫폼에도 적용할 수 있어 시장 가능성도 무궁무진하다.
 
Q. 일본이 지리적으로는 유리하지만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시장이다. 대안은 있는가?
A. 맞다. 보수적이고 쉽게 움직이지 않는다. 다양한 레퍼런스를 원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소프트웨어, 특히나 보안의 경우 더욱 그렇지 않은가.. 올해의 경우 국내에서 쌓아온 다양한 실증사례를 바탕으로 적극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행사장 중간에 마련된 세미나룸에서는 기술 강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일본 기업들과도 다각적인 채널을 통해 접촉하고 있다. 일본 산업계의 문화를 이해하면서 포트폴리오도 세분화할 계획이다. 아직 가시적인 거리에 있진 않으나, 관련 시장은 커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대비해 일본 기업들과 주기적으로 미팅을 갖고 현지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면서 시장 분석에 나설 계획이다. 아직 시장 진출 초기단계이지만 기회는 올 것으로 본다. 시장이 열린다면, 기회가 온다면 기술력으로 승부해도 승산이 있다고 생각한다.

 

[기사 원문 보기 – IT Biz News http://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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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IoT·AI스피커’…2018 보안산업 키워드

 ‘블록체인·IoT·AI스피커’ … 2018 보안산업 키워드

 

새해가 되면 각종 산업계에서 산업을 이끌 키워드를 발표하곤 합니다. 보통 밝은 미래를 중심으로 신기술 트렌드가 발표되고 있지만 사실 새로운 기술이 상용화될 때는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 특히 보안이 허술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보안회사에서는 세상을 더욱 안전하게 하기 위한 신념으로 미래 기술을 더욱 세밀하게 살펴보게 됩니다. 그렇다면 펜타시큐리티가 꼽은 2018년 보안산업 키워드는 무엇일까요? 아래의 동영상을 통해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 원문 보기- SBS CNBC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887387]

aep (advanced endpoint protection)

가상화폐부터 생체인증까지…2017 IT·보안 키워드는?

가상화폐부터 생체인증까지…2017 IT·보안 키워드는?

 

최근 펜타시큐리티가 SBS CNBC에 출연하여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IT 정보와 보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오늘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IT와 정보 보안에 관한 2017년 핵심 키워드를 정리해보았습니다. 가상화폐부터 가정용 IP 카메라 그리고 생체인증까지. 지금 바로  2017년 IT 및 보안 키워드를 알아보세요.

 

 

[기사 원문 보기 – SBS CNBC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886643]

store cryptocurrency safely wallet bitcoin

가상화폐 해킹, 우려가 현실로…소비자 주의 요령은?

가상화폐 해킹, 우려가 현실로…소비자 주의 요령은?

 

얼마 전, 가상화폐 거래소 유빗이 해킹으로 인해 파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거래소의 해킹 위협이 실제적인 위협이라는 것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해킹으로 인해 발생하는 투자자들의 피해가 가장 우려됩니다. 보안업체들이 이러한 가상화폐 거래소 해킹에 대해 어떻게 대비하고 있는지, 현실적으로 막아낼 방법이 있는지 펜타시큐리티가 SBS CNBC에 출연하여 이야기 나눴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동영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 원문 보기 – SNS CNBC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885955]

cryptocurrencies and cybercrimes

“보안은 걱정없나요?”…가상화폐 해킹 가능성은?

“보안은 걱정없나요?”…가상화폐 해킹 가능성은?

 

전세계적으로 가상화폐를 악용한 신종 범죄들이 속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ICO 사기, 가상화폐 채굴 사기, 다단계 사기 등 종류도 많고, 범죄 규모도 지능화 되면서 뭔가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많습니다. 펜타시큐리티가 SBS CNBC에 출연하여 가상화폐 해킹 가능성과 보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동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사 원문 보기 – SBS CNBC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884303]

모바일

아이폰X, ‘안면인식’ 기능 논란…보안·해킹 문제는?

아이폰X, ‘안면인식’ 기능 논란…보안·해킹 문제는?

아이폰 X(아이폰 텐)이 지난 24일 한국에서도 출시되면서 높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 중에서 눈길을 끈 것은 안면 인식을 이용한 사용자 인증인데요. 이 안면 인식 기능을 두고 출시 전부터 해킹 등 보안에 대해 많이 이야기되기도 했습니다.
안면 인식 기능 도입에 신중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반면, 아이폰 X 사용자가 국내에 많아지면 결국 얼굴 인식을 적용할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펜타시큐리티가 아이폰 X으로 논란이 된 안면 인식과 보안 이슈에 대해 SBS CNBC에 출연하여 이야기 나눴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동영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itical infrastructure and IoT

‘스마트 도로’가 연쇄 추돌 사고 막는다…효과는?

‘스마트 도로’가 연쇄 추돌 사고 막는다…효과는?

고속도로의 연쇄 추돌 사고로 해마다 수 많은 사람이 부상을 입고 소중한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최근 이러한 도로의 사고에 대한 한 가지 해결책으로 주목받는 것이 바로 스마트 도로인데요. 차세대 지능형 교통 체계 즉, C-ITS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주행 중에 발생하는 주변 사고 위험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뒤따라 오는 차들이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한 교통 체계입니다. 펜타시큐리티가 SBS CNBC에 출연하여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동영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 원문 보기 SBS CNBC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882741]

website (1)

보안과 클라우드 손잡았다 ‘펜타시큐리티와 스마일서브 MOU 체결’

보안과 클라우드 손잡았다 ‘펜타시큐리티와 스마일서브 MOU 체결’

 

펜타시큐리티시스템과 스마일서브가 지난 17일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IoT, 클라우드, 기업 정보보안 전문기업인 펜타시큐리티와 호스팅/클라우드 인프라 전문기업인 스마일서브가 이번 MOU를 통해 보안솔루션과 클라우드 부문에 대해 상호 협력하며 신성장동력 발굴시 상품성을 높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 펜타시큐리티 전호진 이사와 스마일서브 관계자가 지난 17일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펜타시큐리티의 웹 방화벽 및 보안에 관한 기술 지원, 스마일서브 클라우드 인프라에 관한 공동 협업, 시장저변 확대 및 양사의 전략적 사업 협업 등이 포함됐다.

특히 펜타시큐리티의 암호 플랫폼, 인증 플랫폼 등 주요 보안 솔루션과 스마일서브의 클라우드 인프라인 jwiny의 조화로 기업 시장에서 체계적이고 긴밀한 협력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정부(G) 클라우드의 핵심이 보안인 만큼 양사의 협업은 비즈니스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스마일서브 마케팅 담당자는 “보안 기업과 인프라 기업의 만남으로 기업/공공재 분야에서 더욱 안심하고 효율적인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스마일서브의 클라우드 인프라인 jwiny와 펜타시큐리티의 보안 솔루션은 차기 전략 사업 전개 과정에서 양사의 협업이 제품 경쟁력으로 굳어질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기사 원문 보기 – 헬로티 http://www.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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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가상화폐, 과연 안전한 투자 대상인가

‘롤러코스터’ 가상화폐, 과연 안전한 투자 대상인가

 

비트코인 이더리움 같은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면서 거래량이 폭증하고 그에 따른 부작용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널뛰기처럼 출렁이기도 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가상화폐 거래소가 다운되면서 피해를 본 소비자들이 속출하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종 금융사기 범죄로도 악용되고 있습니다. 가상화폐의 최근 모습은 ‘인류 역사상 최악의 거품이 될 것’이라는 우려를 제기하기에 충분해 보이는데요. 펜타시큐리티가 SBS CNBC에 출연하여 가상화폐 보안에 관한 다양한 이슈들을 짚어 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동영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 원문 보기 SBS CNBC http://sbscnbc.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