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인사말
펜타시큐리티를 찾아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1997년 인터넷이 우리의 일상과 산업으로 확산되던 시기, 미래 사회 보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에 기여하고자 펜타시큐리티의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디지털 사회가 성장할수록 보안은 선택이 아니라 기반이 되며, 신뢰 없이는 어떠한 혁신도 지속될 수 없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우리의 출발점은 단순히 보안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닌, 디지털 환경 전반에 신뢰를 구축하는 기술을 제공하는 것이었고, 이는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지난 시간 동안 펜타시큐리티는 암호화 기술을 바탕으로 보안이 필요한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인증 분야에서 국내 시장을 선도해 왔습니다.
보안은 국경을 초월한 과제이며, 기술 경쟁 또한 글로벌 무대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국내 1위에 머무르지 않고, 더 넓은 시장에서 검증받고 더 높은 기준에 도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원칙을 지키는 보안, 독립성과 전문성을 갖춘 보안, 그리고 미래 사회의 신뢰를 만들어가는 보안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펜타시큐리티(주) 대표이사 김태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