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브릭 WAF+’, 日 2025 연간 랭킹도 1위… 펜타시큐리티 7년 연속 보안 왕좌 지켰다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의 클라우드 기반 웹 보안 SaaS ‘클라우드브릭(Cloudbric) WAF+‘가 일본 매체 ‘IT 트렌드(IT Trend)’의 ‘연간 랭킹 2025’에서 사이버 공격 방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Cloudbric WAF+ 일본 IT Trend 2025 연간 랭킹 1위
Cloudbric WAF+ 일본 IT Trend 2025 연간 랭킹 1위
‘IT 트렌드’는 다양한 IT 제품을 비교할 수 있는 일본 최대 규모의 온라인 리드 매체다. 연간 4,000만 명 이상의 기업 담당자가 방문하고 누적 1,300만 건 이상의 제품 자료 청구가 이루어지는 등 일본 B2B IT 시장의 표준 지표로 통용된다.
‘IT 트렌드’는 매 상반기와 연간 각 1회씩 사용자들에게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제품의 랭킹을 발표한다. ‘클라우드브릭 WAF+’는 2025년 상반기 WAF(웹방화벽) 부문과 사이버 공격 방어 부문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025년 연간 랭킹에서도 사이버 공격 방어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펜타시큐리티는 7년 연속, 특히 클라우드브릭 WAF+로서는 3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클라우드브릭 WAF+’는 세계 각국 70만여 사이트에서 수집한 위협 인텔리전스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WAF, API 보안, 악성 봇 완화, DDoS 방어 등의 종합적 웹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5년 국내 최초로 SECaaS(Security as a Service, 서비스형 보안) 개념을 선보이며 출시되어, 11주년을 맞은 현재까지 전세계 200개국 1,200여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수상이 특히 의미 있는 이유는 ‘IT 트렌드’가 일본 B2B IT 시장에서 갖는 영향력 때문이다. 일본은 IT 도입 시 ‘검증된 제품인지’ 여부와 사례(Case Study)를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IT 트렌드’는 이러한 일본 기업들의 니즈에 맞춰 수많은 비교 데이터와 사례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IT 트렌드’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일본 시장에서의 제품 신뢰성과 경쟁력을 입증하는 중요한 성과다.
‘클라우드브릭 WAF+’는 이미 지난 2024년에 일본 진출시기 대비 6,000% 이상의 놀라운 성장률을 기록했다. 일본 고객들이 ‘클라우드브릭 WAF+’를 선택한 주요 이유는 데이터 기반의 뛰어난 보안 성능, 현지 언어 지원, 사용자 편의성에 중점을 둔 관리도구 지원이다.
펜타시큐리티 정태준 기획실장은 “‘클라우드브릭 WAF+’가 일본에서 꾸준히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은 현지 고객과 시장 니즈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해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